도연이의 모작 시리즈 마지막 작품 입니다. 


또 다른 도연이 작품으로 계속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박수근님의 우물가를 우리도 연이가 모작 했습니다. 


[http://www.mu-um.com/?mid=02&act=dtl&idx=12321]


위 링크가 원작입니다. 


우리 도연이 너무 잘 그렸떠라구요 ^^;;


실제로 어릴때 저런 집은 아니지만, 우물가가 있는 시골집에서 살았었는데요.


저렇지는 않았고 수동으로 물을 퍼는 기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때 기억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This work is Doyeon's  similar drawing.


This work's original  was drawn by  Sookeun Park, Western artist(painter) of Korea


You can see original : [http://www.mu-um.com/?mid=02&act=dtl&idx=12321](http://www.mu-um.com/?mid=02&act=dtl&idx=12321)


I have lived in country, my house has well. 


I am thinking in my childhood memory.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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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영어를 제대로 썼나모르겠네요 ^^;;


늘 우리 딸 작품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도연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누군가의 작품을 모방한 작품 즉 모작입니다. 


잘그렸다 우리딸 ^^;


http://www.pictame.com/media/1189843990427171140_2961640733


위 그림을 모작 한 것입니다. 


장생도 중 화조도라네요 ^^;;


아빠 엄마 오래 오래 살라는 마음이 있는건가.


하지만, 저 작품을 사진으로만 감상할 수 있고, 1년동안 전시를 하고 있어서 집에 가져 오지 못한다는 단점이 T.T


내년에 집에 오면 집을 잘 장식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위스 여행기 1탄 못보신 분들은 http://talkit.tistory.com/48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우선 리기산을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서 육지로 해서 갈 수있습니다. 


두번째로, 배한번 타고 산악기차 한번 타고 가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배한번 타고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기차를 타고 가실 수 있습니다. 


네번째로, 배한번 타고, 등산으로 가실 수 있고요.


위 방법들을 잘 조합해서 다니실 수 있습니다. ^^;;


저는, 배를 한번 타고 산악기차를 타고 올라가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다시 배를 타는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스키장이 있는데, 스키장이 있는 줄 알았으면, 시간도 많았는데, 눈썰매라도 ㅋㅋㅋ


타고 왔을텐데요, 리기산에 스키장이 있습니다. 


스키에 관심 있으신분은 알아 보고 가십시오.


루체른 시내의 관광 안내소에서 잘 안내해 주고 계십니다. 



제가 관광안내소를 못찍어서 저 주변에 있습니다. ^^;;


그리고, 거기서 리기산에 가는 교통편도 판매 합니다. 


저희는 유레일 패스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50% 할인을 받아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스위스 패스를 가지고 계시면 무료 입니다. 


참고로 지금 가격은 다를수도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유레일 패스는 1,218,000원 짜리 7일 짜리 플렉시 패스를 발급해서 사용했습니다.


유레일 패스의 경우 연속 패스와 플렉시 패스가 있습니다. 


연속 패스는 15일이면, 15일동안 쭉 쓰는 것이고,


플렉시 패스는 7일을 끊으면, 하루 하루 끊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스위스를 가는 것이었으면, 4일동안 스위스에 있었는데, 4일짜리 스위스 패스가 더 싸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박물관도 좀 갔었고, 시내교통편과 기차를 이용했는데 충분이 가치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리기산 가면서 다른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오늘은 리기산으로 가기전 까지만 갈껍니다. ^^;; 



리기산 가는 교통편을 구하고, 내려와서 스위스 슈퍼에서 초콜렛 앞에 도연이가 서있습니다. 


스위스 물가 그렇게 비싸지는 않더라구요.


예를 들어 저희는 물값이 비쌀 줄 알았는데 ^^ 


우리돈으로 1.5리터 짜리가, 한 600원 정도 합니다. 


단,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똑같은 이름인데 슈퍼 마켓이 있고 CVS(편의점)이 있습니다. 


가격차이가 엄청 납니다. ^^;;


600원 짜리 물이 2,500원으로 됩니다. ^^;;


그리고 ,배를 타고 





스위스는 사진기만 갔다대면 그냥 엽서인것 같습니다. 


참 옆에서 아빠 글쓰는 걸 보더니 도연이가 탄산수 이야기를 했습니다. 


스위스에서 미네랄 워터 달라고 하면 ㅋㅋㅋ 기본으로 탄산수를 줍니다. 


탄산수 안드시고 싶으시면, With no gas 플리즈 라고 하시면, 우리가 아는 생수를 줍니다. 


노가스 ^^;;



베가스 항구에 내리시면, 베가스 역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


Weggis 독일어라서 베가스로 읽습니다. W가 독으로 ㅂ 입니다. ^^;;


오늘은 여기 까지하고, 다음 여행기에서 산악기차 타는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난 한해동안 많이 적은 주제가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가상화폐가 요즘 방방뜨자 제 블로그가 요즘 날고 있습니다. 



200~300명 쯤 오던 블로그가 평균 5배정도 방분자 수가 폭증 했습니다. ^^;;


우선 티스토리에서 받은 뱃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궁금해서 뒤집어 보면 이렇다네요.



음 IT 인터넷 카테고리에 제일 많이 글을 적었고 친절한 댓글러라네요 거의 하루안에 댓글에 답변을 다 달았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가 글은 많이 못썼지만, 9년차네요.


100포스팅은 부족한가 봅니다. 그래도 저는 많이 선방한겁니다. ^^;;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만+방문자 늘 방문자 분들께는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상위 10%공감부자는 T.T



오 이통계를 보면 젝 바쁠때 글을 못쓴게 확 티가 납니다. T.T


2월달은 유럽 여행 갔었는데 그때 못적은게 많습니다. ^^;;


제가 작년 한해동안 많이 떠든 말이라네요 .



역시 코인 관련 글을 많이 썼더니 ^;;


저렇게 나오네요.



제가 IT 인터넷을 주로 많이 쓰는 편인데 86개나 썼네요 우와.....



12만8천명 정도가 왔다 가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연초에 재 작년 결산 하면서 두배 이야기를 했는데 약 두배 인듯 합니다. 


글은 진짜로 두배 이상을 썼습니다.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오 마이너게이트에서 출금하기를 작년에 거의 만명이 읽었네요 정말 우와 입니다. 


이미지 클릭 하시면 해당 글을 이동 하실 수 있습니다. 



이글에 하트를 가장 많이 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이미지 클릭 하시면 해당글로 이동 합니다. 


헉 두개의 글이 연속된 글이었네요 ^^


항상 하트 많이 부탁 드립니다. 


정말 글쓰는데 힘이 됩니다. 



유럽 여행 갔다와서 유레일패스 준비하면서  쓴 글인데 댓글이 14개나 달렸네요 이미지 클릭 하시면 연결 됩니다. 


유레일 패스를 보니 또 어딘가로 떠나고 싶습니다. 


앞으론 여행기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수고해주신 결산은 여기 까지가 끝이네요.


수고하신 티스토리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한해 수고한 티스토리 작가분들도 수고 하셨습니다. 


저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방문자 수도 늘어나고 해서 글쓰는 재미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참 티스트리에서 수고해주신 풀버젼은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242070 


많은 칭찬 부탁 드립니다. ^^








  1. koreaminer 2018.01.06 18:27 신고

    가야태자님 티스토리 성공축하드리구요 스팀잇에서도 많은활동하셔서 부자되셨으면합니다
    다름아니라 저가 스팀잇에서 스팀파워게이지조절을 모르고 활동하면서 보팅을 하다보니 voting power가 29%이고 회복시간이 85시간 걸린다고 steemnow.com에 기록되어있네요
    80-90%게이지 가기전까지 보팅은 무의미할듯해서 당분간 보팅을 못할듯하니 가야태자님두 저에게 보팅하지마시고 게이지확인하며 하시기바라구요
    오늘 어제받은 5스팀달러를 보팅봇에도 투자를 했어요.
    스팀잇과의 취지는 안맞지만 빨리성장해야 가야태자님 도와도드리구하죠~^^
    즐거운주말보내시구요 스팀잇에서도 홧팅해요

    • 가야태자 2018.01.06 18:29 신고

      감사합니다. 저는 스파를 사고 0.01 짜리 보팅 봇에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koreaminer 2018.01.06 18:33 신고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려요^^

  3. ruinses 2018.01.06 20:59 신고

    고생했다~ 뭔 코인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대박나길~ ㅋㅋㅋㅋ

    • 가야태자 2018.01.06 21:00 신고

      코인 투자는안하고 코인 마이닝 조금 하고 코인 관련 글만 적고 있당. 고마워


오늘 하려고 하는 것은 한국의 가장 큰 명절 두개 중에 햐나인 설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작년 추석 처럼 긴기간의 연휴는 아니지만, 


2월 15일 부터 2월 18일까지 4일간이 설 연휴 이네요.


올해도 코레일 판 대국민 수강신청 시간이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사는데는 경기도 이고, 본가 처가는 다 부산에 있습니다. 


그래서 반듯이 표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작년에는 저걸 늦게 알아가지고 올해는 미리 검색을 해야지 기억 하고 있는데 


솔직히 지난 번 포스팅 한 설 열차 예매에 관해서 검색 유입이 있어더라구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올해도 큰일 날 뻔 했다는 캘린더에 등록해두고 


꼭 해야 합니다. T.T



저기 그림 보시면 잘 나와 있습니다만, 


경부선의 경우는 1월 16일날 예매를 진행 합니다. 


그리고 경전, 동해, 대구, 충북,경의,경원,경북,동해남부선도 포함 입니다. 


그리고 1월 17일날은 호남, 전라, 경강, 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 이 예매를 진행 합니다. 


예매시간은  인터넷으로 06시~15시 까지 역사에서 09~11시까지 진행 합니다. 


1인당 12매 이내가 가능하구요. 한번에 6장을 끊으실 수 있고, 가족석은 4매로 인정한다네요. 


잔여석의 경우는 18년 1월 17일 16시 이후 부터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제기한은 1월 17일 16시~ 21일  24시 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꼭 잊어 버리지 마시고 예매 하시고, 결재 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출처는 http://www.letskorail.com/ebizcom/event/total/EbizcomEventTotallw_cus06101_detail.do?searchKeyword2=1180


혹시나 변경 될 수 있으니깐 Korail 홈페이지도 자주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딸 도연이가 자고 있어서 작가의 의도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도연이가 눈을 좋아하고, 북극과 남극을 가보고 싶어 하는데 한번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비행 시간이 장난이 아닐 꺼라는 T.T


하지만,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 남극보다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아일랜드 북쪽이나, 캐나다 쪽을 가보고 싶습니다. 


몇년안에 꼭 가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북극 상상만 해도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1. 라디오키즈 2018.01.05 10:17 신고

    북극도 남극도 죽기 전에 가보고는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북극권이 가기 쉬울 거고 남극도 칠레쪽에서 들어가시는 방법부터 크루즈까지 여러 가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비용이 천만원 단위인 거 같더라고요;;;;

    ...아이랑 손잡고 눈밭에 누워서 오로라를 구경한다. 생각만해도 아름답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 결심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ㅎ

루체른 카펠교


작년에 갔다온 여행기를 올해야 적고 있습니다. 일부 적긴 했습니다만, 


저희들의 여행 순서에 상관 없어 그냥 적고 있습니다. 


저희는 작년 2월에 독일 뒤셀도르프에 살고 있는 동생네 집에도 들릴 겸 해서 유럽을 20일동안 여행 했습니다. 


국가로 경로를 보면, 한국 ->러시아(경우)->독일->스위스->프랑스->영국->독일-네덜란드->러시아(경우)->한국


으로 해서 총 20일 정도 여행을 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관해서 조금 적은 적이 있습니다. ^^;;


http://talkit.tistory.com/442 디즈니랜드 파크


http://talkit.tistory.com/443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그리고 네덜란드에 관해서도 조금 적었습니다. 


http://talkit.tistory.com/436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나막신


러시아는 아이템 소개로 ^^;;


http://talkit.tistory.com/434 러시아 어머니 인형 마트료시카


이렇게 놓고 보니 정리가 되고 좋네요.


안보신 분들은 한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맨날 코인에 관해서만 적고 있다가 요즘 맛들인 steemit.com 의 https://steemit.com/@brianyang0912 님의 추천으로 이글은 steemit.com 과 제블로그에 같이 연재 하고 있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스위스 첫 여행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독일에서 넘어 왔습니다. 



저기 빛이 너무 밝아서 잘 안보이는데 프랑크프루트 메인 반호프 라고 되어 있습니다. 독일에서 반호프가 기차역입니다. ^^;; 


그리고, 스위스의 동쪽은 독일어를 쓰구요. 


스위스의 서쪽은 프랑스어를 씁니다. 


하지만, 스위스 분들은 영어도 잘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오래되서 몇시간 걸렸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



스위스 풍의 집들이 보이는 곳으로 



기차로 긴 시간을 타고, 



루체른에 잘 도착 했습니다. 


음 루체른 역에서 숙소는 아메론 플로라라는 호텔에 묵었는데요.


호텔을 찾아가면서 T.T 삥 둘러서 갔습니다. 


나가자마자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내려가서 한번 올라가면 바로 아메론 플로라 호텔이었는데요 ^^;;


저희는 예약할때 호텔스 닷컴을 이용했었습니다. 


호텔의 직원분들하고, 방은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좀 불편했던 것은 뜨거운 물을 식당에서 주전자로 가져 가야 된다는 것이 좀 불편한 점입니다. 하지만, 정말 괜찮은 호텔이었습니다. 



저희가 묶었던 방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저기 혹시 오리 보이시나요 목욕할때 쓰는 오리인데 저것은 프론트에 아가씨가 


도연이를 가르키면서 "This is for her" 이러고 했습니다. 나도 오리 좋아하는데 ㅋㅋㅋ


그리고 그 옆에 아롱이는 우리가 여행 다닐때 데리고 다니는 인형입니다. ^^;;



짐을 내려 놓고 저희는 카펠교 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도연이가 정말 새들은 보면 환장하는 데 여기는 백조 천국이더군요.



도연이가 저 백조들을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





시내구경하면서 엽서도 사고, 했습니다. 




카펠교 내부 사진 들입니다. 


케펠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다라라네요 ^^;;


그리고, 다리안 처정에는 저위와 같이 17세기 화가 하인리히 베그만의 그림 110장의 패널화가 있습니다. 


참 저기 왼쪽과 오른쪽이 높이가 다른데보이시나요. 왼쪽이 호수 쪽인데 적을 막는 보루 역할도 하기 때문에 왼쪽이 더 높답니다. - 이건 뭉치면 뜬다에서 가이드 분이 설명해주시 겁니다. ^^;; 


그리고 카펠교 뒤쪽에 보면 비슷한 다리가 하더 있습니다.


이 다리는 슈프로이어교라고 한다네요.



그리고, 유명한 빈사의 사자상에 가서 가족 사진을 찍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 빈사의 사자상은 스위스가 중립국이고, 용병을 파견해서 돈을 벌어 먹는데, 스위스의 용맹함과 충성심을 상징하다고 합니다. 


스위스 용병은 자기 목숨이 소중하고, 가족들이 보고 싶지만, 목숨을 잃더라도 맡은 바 임무를 지켜내는 용맹한 군인이었다고 하네요 ^^;;





숙소로 돌아 오는 길에 본 기념품점입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새해 복들 많이 받으셨습니까?


어제 적으려고 했는데 오늘에야 적습니다. ^^;;


내려갈때는 SRT를 수서역에서 타고 내려 갔는데 올라올때는 구포역에서 광명역으로 KTX를 타고 올라왔습니다. 


구포역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어서 ^^;;



내려갈때 찍은 사진 버리기 아까우니 ㅋㅋㅋ


부산역 사진 나갑니다. 


안전하게 광명역으로 복귀후 집으로 잘 들어 왔습니다. 


회사에서는 인터넷이 잘 안되는 관계로 출근 잘 했다가 퇴근 했습니다. 

모두들 일상으로 잘 돌아 가셨기를...


더 쉬고 싶다는 ^^;;


새해 복 더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를. 





제가 신청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


음 이게 인테리어를 위해서 


그리는 그림으로 집에 초록색을 그림을 많이 둔다는 의미로 무슨 이름 있다고 가서 배웠었는데 ㅋㅋㅋ


그 이름은 까먹었습니다.


저건 제가 그린 그림이구요.



이건 우리 마눌님이 그린 그림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아이는 우리 딸이 그린 그림입니다. 


올 한해 잘 재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분들과 또는 친구분들 그리고, 혼자 계신불들도 올해를 잘 보내 주시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시자구요.


그리고, 올한해 블로그에 많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많은 방문 부탁 드려요.





우리 딸 도연이가 그린 황소 입니다.


이중섭 작가의 황소를 보고 그렸습니다. ^^;;


처음에 너무 잘그려서 진짜 이중서 작가의 황소를 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황소 말고도 여러점 그렸는데 


학원에서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모작인듯 합니다. 


한 주에 하나씩 또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음 실제로는 우리집 강아지는 아니고 ^^;;


삼촌집 강아지 입니다. ㅋㅋㅋ


도연이가 제목을 우리집 강아지로 했네용.


너무 잘 그리지 않았나요.


작년에 그렸는데, 1년간 전시회를 마치고 우리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도 그린 것이 있는데 다음주에 또 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1. 사랑동이 2017.11.29 10:18 신고

    강아지 눈이 초롱초롱

  2. 보약남 2017.11.29 22:36 신고

    잘그렸네요~ 자녀분이 몇살이시죠? 미술을 전공으로 하고있는 가봐요~



음 9월에는 8월 결산을 못했는데 10월달에는 9월 결산을 해봅니다. 


일단 8월달 보다 1000명 정도 더 오셔서 13227명이 왔다가 가셨습니다. 



검색 키워드는 마이너게이트와 hitbtc가 가장 많이 검색을 했었네요.


그리고, 2위 그룹으로는 도지코인, 바이트코인, 마이닝, 플로닉스, oracle 정도 입니다.


3위 그룹으로는 웹소설, 유럽 클라우드 마이닝, rummikub, 비트코인이 포진해 있습니다.


요즘 글을 가상화페 글을 많이 썼는데 당연한 결과려나요 ^^;;


다행이도 이블로그의 주제인 oracle  ㅋㅋㅋ 이 2위에라도 있으니 다행 입니다. 


10월 한달도 즐거운 한달 되시고.


좀 더 나은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해피 블로깅...


해피 마이닝...




이번 감기가 이제야 나았습니다. ^^;;


계속 피곤해서 일찍 자가지고 블로그에 글을 못썼네요.


오늘 부터 다시 글을 적도록 하겠스니다. 


제가 블로그를 못 돌보는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


우선 블로그 전체 방문자 수가 40만명이 넘었습니다.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 늘 그리고 앞으로도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의 주제가 조금 바꼈습니다. 


가끔 IT 기술에 관해서 적긴 하지만, 요즘에는 주로, 


비트코인이라는 가상화페와 관련된 글들을 적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


그리고, 도연이의 작품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약 400명을 넘었네용 ^^;;


이럴 때 더 신경 써서 글을 많이 적어야 되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 져서 ^^;;


글을 못 적은 것을 반성 중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음 어디 여행 책자에 내놔도 괜찮은 사진 아닌가요. 지난 번글들에서 파리 디즈니랜드를 먼저 말씀 드렸는데 ^^;;


디즈니랜드는 2째날 갔다왔었씁니다. 


하지만, 워낙 재밌고 인상에 남아서 먼저 디즈니랜드 부터 이야기 했습니다. 


여행 이야기는 생각나는대로 ^^ 쓰고 있습니다. 



저희는 스위에서 프랑스로 넘어 갔었습니다. 


스위스는 산과 호수가 정말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진기만 들이 대면 ^^;; 


그야말로 작품인 곳들이 많았습니다. 


스위스는 다음에 또 소개 하기로 하구요. 


오늘은 파리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파리로 예약해둔 TGV를 타고 아침 일찍 출발 했었습니다. 


국제 선이라 짐검사도 하고 조금 신기 하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말씀 드릴 영국가는 유로스타 보다는 조금 편했습니다. 


역에 내려서 여행 책자 마니아인 저는 택시타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절대로 끼어 들거나 다가오는 택시를 타지 말라는 조언에 따라 기다리고 있는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택시 기사님이 영어를 모르신답니다. 헉.


하지만, 우리에게는 뭐가 있냐구요. 구글 번역기와 구글 맵이 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구글 맵에 우리가 가야할 호텔의 지도를 보여 드렸습니다. 


그리고 구글 번역기로 우리 호텔로 가고 싶다 지도에 있는 호텔이다 


그랬더니 오케이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건 영어 아닌가 ㅋㅋㅋ


그리고 구글의 네비게션을 켜고 가는데 아저씨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아저씨가 파리 관광 시켜 줬다 생각하고 잘 내렸습니다. 


오는 길에 노트르담므 라고 발음 했습니다. ^^;;


그리고 또 에페르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노트르담 성당과 에펠탑을 보여 주려고 돌아왔나보다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택시비도 15 유로 + 2 유로 팁 ^^;; 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요구한대로 드렸습니다. 짐가방이 무쟈게 컸었는데 그걸 들어 주시고 하셨으니깐 ^^;;


호텔에 도착해서 짐 내려 놓고, 나서 잠시 기다리는데 방을 바꿔 달라고 하는겁니다. 


내일 조식을 무료로 제공할테니깐 방을 바꿔 달랍니다. 


장애인을 위해서 들어가는 입구가 넓은 방이 저희가 묵고 있는 방이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변경 해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12시쯤 되었는데 , 슈퍼가 어딨는지  로비에 물어 봤는데


바로 앞에 있답니다. 그리고 하는 이야기가 1시에 닫는답니다. t.t


후다닥 방으로 올라가서 가족들 데리고 슈퍼로 향해서 물건을 샀습니다. 


여기서 유유를 잘 못 사가지고 


다시 교환해 왔습니다. ^^;;


그리고, 에펠을 보러 갔다가왔습니다. 




에펠탑에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뭐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에펠탑이 있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뮤지엄 패스를 안가지고 간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t.t


이때 가지고가서 샤이오 궁 박물관하고, 옆에 또 박물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다른 박물관이 있었는데 t.t


그냥 사진만 찍었다는 t.t



우리딸의 귀여운 손가락 v ^^;;



음 가이드 책에 나와 있는대로 샤이오 궁에서 에펠탑 방향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샤이오궁 주변과 센강 근처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에펠은 이만 큼 보여 드리고, 


다음 편에서는 센강 유람선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귀요미디지 2017.09.17 14:02 신고

    화창한 날 파리에 가셨군요~~
    너무 아름다운 파리의 하늘과 에펠탑이네요
    다음 센강 유람선편 아름다운 사진들 기대할께요~~
    즐거운 일요일 오후시간 되세요 ^^

    • 가야태자 2017.09.17 14:08 신고

      비가 오다 개다 하더라구요 ^^; 정말 괜찮운 날씨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어제 글에 이어서 오늘 이야기할 것도 디즈니랜드에 대해서 입니다. 


디즈니랜드 파크에 대해서 작성한 글 안보신 분은 http://talkit.tistory.com/442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사진으로 보여 드릴 곳은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파크 인데요.


디즈니랜드 파크가 한국의 전통적인 놀이 공원이라면,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파크는 테마 파크에 좀 더 가깝 습니다. 


말재주가 많이 없어서 ^^;;


저희들은 디즈니랜드 파크에 타려고 신청해 놓은게 있어서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파크 이하 2팍으로 하겠습니다. 2팍에서는 많이 못 놀았습니다. T.T'


논다고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용 사진은 많이 못찍어서 도연이가 들어간 사진이 많습니다. 스티커 이해해 주실꺼죠 ^^;;






RC RACER !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었는데 ㅋㅋㅋ RC 카 경주를 해볼 수 있나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거대한 RC CAR를 타고 그냥, 바이킹이었습니다. ㅋㅋㅋ







우리딸이 사진찍는다고 제일 신났습니다. ^^;;







2팍에서 다시 디즈니랜드 팍으로 이동 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도배 된 글 잘 보셨나요.


도연이가 최근에 와서 이야기한 말이,


나는 에버랜드에서도 많이 못놀았는데 디즈니랜드부터 갔다왔다고 한말이 기억이 나네요 이글을 쓰면서,


우리가족들이 행복했던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2월에 갔다왔는데 이제야 글을 씁니다. ㅋㅋㅋ


유럽여행에서 독일에 있는 동생이 디즈랜드 표를 끊어줘서 가격은 잘 모르비다. ^^;;


디즈니랜드는 2개의 Park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름하여 디즈니랜드 파크와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파크 입니다. 


노르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찍긴 했지만, 


사진으로 소개 합니다. 


그리고, T.T 우리나라는 보통 키가 120cm 미터이면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디즈니랜드는 140cm 입니다. T.T 도연이가 많이 슬퍼 했습니다. 


타고 싶었던 이름이 기억 나지 않는데 ^^,  기차형 놀이기구들을  몇개 못 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2개의 파크 중에 주로 디즈니랜드 파크에서 놀았습니다. 


이번 글은 일단 디즈니랜드 파크 사진으로 도배 해보겠습니다. ^^;;




음 디즈니랜드에서 동서남북역을 운행하는 기차를 탔었는데 T.T 기차가 고장나서 더이상 운행하지 않는다는 안내방송과 함께 동역에 내려서 찍은 사진 입니다. ^^;;



동역을 나와서 동역을 찍어봤습니다. ^^;;



저기 멀리 보이시나용 디즈니랜드 성이 ^^;;



로빈슨 크루소 였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그냥 오르락내르락 자동이 아니고 사람이 걸어서 오르락 내르락 해야 합니다. ㅋㅋㅋ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생각나는 공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디즈니랜드 성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기서 밤에 라이트 쇼, 불꽃 쇼를 하더라구용 ^^;;


디즈니가 야경이 참 예쁩니다. 





다음 여행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 여행에는 사진기를 좋은 것으로 들고 가야겠습니다. T.T


오늘은 디즈니랜드 파크에 대해서 보여 드렸습니다. ^^;;


그리고 파리 시내에서 디즈니랜드에 가시려면, 


간선 열차인 RER A를 타고 움직이시면 됩니다. 


Marne-la-Vallée/ Chessy Station


RER A 의 종착역이 디즈니랜드 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disneylandparis.com/en/guest-services/transfer-from-paris-airports/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다음 여행기는 http://talkit.tistory.com/443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래하트는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많음 도움이 됩니다. 


  1. 귀요미디지 2017.09.15 16:49 신고

    역시 야경은 너무도 예쁜거 같아요 ~~
    디즈니랜드 파크 이렇게보내요 ㅎ
    먼곳까지 가서 나이제한 때문에 놀이기구 못타면 정말 속상할거 같네요 ㅠ.ㅜ
    아름다운 야경으로 잘 넘기셨음 하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가야태자 2017.09.15 16:54 신고

      도연이 그냥 정말로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그래서 즐거웠습니다.


사진을 귀엽게 찍었어야 하는데 이게 실제로 보면 무진장 귀엽습니다. ^^;;


지난 번 글에서 잔세스칸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거기서 업어온 나믹신을 보여 드립니다.


^^;;



나막신이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저 네모난 것에서 귀여운 것들로 하지만, 저건 작게 만든거고 실제로 커다란 그리고, 사람이 신을 수 있는 나막신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장식용 나막신이구요.


도연이를 위해서 하나 업어 온게 있습니다. 


저금통 


고흐의 나라 답게 고흐 그림으로 된 나막신 저금 통 입니다. 


나무 +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징은 열쇠가 있어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저금통 옆에다 놓고 보니깐 귀엽게 보이네용 ^^;;


저 쪼매난 신발들 ㅎㅎㅎ


감사합니다. 





지난 2월에 유럽여행을 갔다 오면서 마지막날에 동생이 데려다 준 풍차 마을 입니다. 


잔세스칸스 라는 마을이구요. 풍차는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날씨가 좀 흐려서 사진이 어둡습니다. 


그리고, 여행 갈때, 다음 부터는 DSLR을 꼭 가져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핸드폰은 핸드폰 ^^;; 사진기는 사진기 ㅎㅎㅎ


지금 부터 그냥 사진 나갑니다. 할말이 있을 경우 사진 중간 중간에 넣겠습니다. ^^;;


그리고, 저도 동생에게 도착하고 나서 애기 엄마도 알고 있었다는데, 뒤셀도르프에서 암스테르담이 더 가까웠다는 것을 T.T


여튼 암스테르담 조금 위에 있답니다. 


암스테르담에 고흐 박물관을 가야하나, 여길 가야하나를 좀 고민을 했었거든요. 


고흐는 프랑스에서 좀 봤기 때문에 패스하고, 여기를 갔다가 왔습니다. ^^;;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좀 흐립니다. 양해 부탁 드리구요 대충 멀리서 본 뷰는 이렇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박물관도 있고 샵도 있습니다. 


마을로 이동 했습니다. 


^^;;



샵에서 치으와 여러 물건들입니다. 



미피라는 캐릭터인데 옆동네 출신이라네용 ^^;;




나막신을 만드는 곳입니다. ^^;;


그곳에서 멋진 아저씨가 설명을 해주셨는데 


옛날에는 나막신을 만들때, 1켤레에 3~6시간정도 걸렸답니다. 


실제로 나무 속을 파야 했으니깐요.


그런데 지금은 3~5분 정도 면 됩니다. 


^^;;


기계를 이용한다네용 머쉰 ^^;;


스크롤에 압막에도 여기 까지 보신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지난 토요일에 홍대에 갔었습니다. ^^;;



그 때 들렀던 도토리숲 홍대 점에서 


업어온 트럼프 입니다. 


토토로를 주제로 만든 트럼프 입니다. ^^;;




도연이와 트럼프로 가끔 원카드 같은 것을 하기 때문에 


토토로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나온 많은 작품들의 관렴 상품을 팔고 있습니다.


홍대 가셔서 한번 가보시는 것도 추억이 새록새록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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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창전동 436-10 2층 1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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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러시아 인형으로 불리는 마트로시카(?) 마트료시카(?) 여튼 저는 러시아 인형으로 적겠습니다. 


유럽 여행 갔을때 러시아 공항을 거처서 갔는데 돌아올 때 공항 면세점에서 업어 왔습니다.  ^^


사진 보여 드리려고 ^^;;


음 저는 젤 작은 녀석이 너무 귀엽습니다.  ^^;;


여러분은 어떠신지 ^^;;




하나로 합쳐 졌을 때 사진 입니다.


다 풀어서 반으로 분리 해 놓은 사진 입니다. 




각각 합쳐 졌을 때 사진 입니다. 


음 저도 몰랐는데 나무 위키에서 봤을 때 러시아에서 부자 되라는 의미로 쓰인다네용 ^^;;


모두들 부자 부자 되십시오 ^^;;


https://namu.wiki/w/마트료시카


이 글 보시면 마트로시카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도연이가 최근에 아빠에게 보여 준 그림입니다. ^^;;


김종상 시인의 코끼리 이네요.


그림이 조금 나이에 비해서 어리긴 하지만, 


이런 것들도 저는 좋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도연이가 수집 편집한 아름다운 가치 사전 입니다.

 

 

이책은 위에서 보면 별(STAR)처럼 보여서 별책이라고 부릅니다. T.T 별책 부록의 별책이 아닙니다. ㅋㅋㅋ

 

 

사랑이란, 행복이란

 

 

약속이란, 관용이란

 

 

공평이란, 아름다움이란

 

 

존중이란, 인내란

 

 

자신감이란, 예의란

 

 

감사란, 배려란

 

저는 다른 글도 참 마음에 와 다았지만, 이글이 참 마음에 와 다았습니다. ㅋㅋㅋ

 

감사란

소풍가는날

엄마가 일찍

일어나 김밥을

싸주실 때 느끼는 감정

 

ㅋㅋㅋㅋ

 

항상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딸이 만든 마지막 페이지 여기도 ISBN 이네요 ㅎㅎㅎ

 

딸 작품 보며 또 행복을 느끼는 아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7.08.25 10:56

    비밀댓글입니다

  2. Rayejooh 2017.09.11 15:44 신고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가치사전을 검색하다 우연찮게 블로그를 구경해 본 한 대학생 청년입니다 ^^
    아버님의 딸을 향한 사랑가득한 블로그를 보니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저는 벌써 다 커버려서 아버지와 자주 말다툼도 하게 되고.. 이제 머리 좀 컸다고 아버지를 한 사람으로만 보던 요즘의 제 자신을 되돌아봤어요.ㅎㅎ 제가 어릴때 어린 마음에 대통령이 꿈이라 흘려말하던 작은 말 조차도 아버진 혹시나 우리 딸이 대통령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설레여서 훗날 대통령의 아버지가 할 고민들을 하느라 잠 못이루시던때가 있었는데..ㅎㅎ 그때의 저희 아버지와 다르지 않게 이렇게 딸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간직해두시려는 모습에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ㅠㅠ 도연이는 아직 어찌 표현할지, 혹은 표현해야 할 마음인지, 당연한건 아닌지 아직 잘 모를수도, 알수도 있겠지만 커서는 이렇게 좋은 부모님 아래 행복하게 자랐다는것에 너무 감사해할것 같아요 :) 저도 감사하네요~! 작지만 하트 몇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가야태자 2017.09.11 16:11 신고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딸은 엄마아빠 고처주는 한의사가 되겠다네요. 저도 딸이 한의사가 되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도연이와 코딩 공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코딩 교육에 관련 된 책을 몇 권 빌려 왔는데 그중에서 


이책을 제일 처음 완독 했습니다. ^^;;


그 이유는 읽자마자 정말 좋았습니다. 


그냥 글이 막 눈에 들어왔습니다. 


일단, 제가 프로그래머이고, 


초등학교 3학년때 컴퓨터를 접했습니다. 


앞쪽에 무턱대고 코딩에 대한 설명만 있었으면, 


재미가 의외로 없었을 텐데,


제 성격에 잼있어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책은 코딩을 교육하는 책이 아니고 코딩을 가르치려고 하는 교사나 부모님을 위한책입니다. 


특히 앞쪽에 제가 존경하는 분들이 몇분 나와서 ^^;;



빌 게이츠님이십니다. ^^;;


그리고 저쪽에 저커버거와 구글 창업자들이 보이네요.


이런 분들이 어떻게 코딩을 이용했는지,


왜 코딩 교육이 중요한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픈 소스가 코딩 교유겡 어떤 기여를 했는지


저기 리눅스로고 팽귄 넘 귀엽지 않나요 ㅎㅎㅎ


그리고, 코딩 교육을 하려는 사람들은 아실껍니다.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


등등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전반부 이고요, 


후반부는 실제로 코딩 교육을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러 곳의 코딩 교육 사이트가 나오고 있지만, 


http://colde.org 는 최고 인 것 같습니다. 


모르는 사실 이었는데, 저커버거와 빌게이츠가 투자 했다고 하네요 ^^;;



코딩 교육이 필수랍니다. 


그런데, 코딩 교육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책이 많이 없습니다.


그런 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말씀 드렸다 싶이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






다녀온지는 2달이 되어 가네요 ^^;;


외부사진을 못찍어서 ^^;; 내부 사진만 가지고 있네요 ^^;;


음 메뉴도 못 찍었네용 ^^;;


일단 7시 반쯤에 도착했는데 8시20분쯤에 들어갔습니다. ^^;;


50분 기다려서 버그를 ^^;;


일단,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조크일것 같긴 하지만, ^^;; 


손으로 먹으라고 되어 있고 그런데 포크와 나이프를 준다.


그리고 물티슈도 같이




감자칩부터 도착. 


음료는 캔콜라를 시켰다 ^^;;




감자칩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




내가 먹은 버거는 온전한걸 찍지 않았네요 ㅋㅋㅋ 배가 고팠거든요.


다른 분들이 먹은 소고기 패티 버거 입니다.


제가 먹은 건 피시 버거를 시켰었습니다. 


버거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나름 이름이 있었든 것 같은데요




먹지 마라는 방식으로 먹었습니다.


타르타르 소스가 얹어져 있는 피시 버거 입니다. 


다른 분들도 소고기 버거도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피시 버거는 ^^;; 영국에서 먹은 피시앤 칩스 생각이 났습니다. ^^;;


앞에 보여드린 갑자칩과 함께 먹으니깐요 ^^;;


맛있더라구요.



제가 갔던 곳은 여기 입니다. ^^;;


감사합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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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해 드릴 도연이가 만드 책은 화가 빈센트 반고흐에 관한 책입니다.

 

프랑스에 갔을때 오르세 미술관에서 저기 실린 몇 작품을 도연이와 함께 실제로 본 기억이 엊거제 갔네요 또 가고 싶다 T.T

 

일단 표지구요.

 

 

리본을 풀었을때 ^^;;

 

 

 

 

실제로 프랑스에서 찍은 아를의 반고흐의 방입니다.

 

^^;;

 

 

 

여행기 적을때 오르세에서 찍은 다른 작품들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요건 두번째 페이지 입니다.

 

 

맨 마지막 걷표지 입니다.

 

우리딸의 ISBN 센스 ^^;; 물로 선생님이 시키셨겠죠 ㅋㅋㅋ

 

딸래미 작품 글을 쓰면서 잠시 즐거워 봅니다.

 

모두들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볼만한 황제 소설이 떴씁니다. ^^;;


그래서 지금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저는 열심히 글을 읽었는데요 


내용은 환생물입니다. 


우선 무능한 황자 , 황태자 황제 였던 주인공이 플레이어로 환생하면서 


성장해 가는 일화를 그린 것입니다. 


환생을 했는데 눈앞에 사람들의 스탯이 보이는 겁니다. 


완제가 좋아하는 류의 소설이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싸울때도 우선 스텟으로 내가 이길 수 있을지 없을지


대화 할때도  앞에 상대가 거짓말을 하는지 않하는지를 스텟으로 알아 냅니다. 


그리고, 과거의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알고 있고,


황제 자리에 있어서 인재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미리 인재를 끌어 와서 완벽한 홍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보고 있습니다만, 


정보를 알려 드리면, 


네이버 N스토어에서 29편까지 무료 입니다. 


주소는 http://nstore.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2653056


그리고, 카카오페이지에서 보시면 됩니다. 


카카오페이지의 위대함은 하루한편 무료이죠 ^^;;


카카오페이지도 기본적으로 20편을 무료로 줍니다. ^^;;


주소는 http://page.kakao.com/home/49683316?categoryUid=11&subCategoryUid=1101&navi=1&inkatalk=0&inChannel=0


입니다. 


그럼 즐거운 감상하십시오.




맛있다. ^^;;


헉 그러데 다 먹어 버렸다 T.T 사진 찍었어야 되는데 ㅋㅋㅋ


어제 아침에 같이 일하는 동료가 따끈 따근한 붕어 빵을 사왔습니다. 그것도 커피빈에서 


그래서 다들 표정이 비싸지 않아요 ^^;;


였는데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크로아상과 꿀? 그리고, 팥의 조화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에 안드신 분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살짝 부탁 드려서 찍었습니다.






음 붕어빵 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


그래서 인터넷을 뒤졌더니 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일본식 붕어빵이었네용


크로아상고 붕어빵의 만남 ^^;;


한주 마무리 잘하시기를.



 

도연이가 만든 화산 책입니다. ^^;;

 

화산에 대한 설명을 재밌게 만들었네용 ^^;;

 

 

저기 주황색을 펼치면 이렇게 됩니다.

 

 

 

화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입체적으로 홧ㄴ이 하나 튀어 올라 오네요 ^^;;

 

 

마무리는 ISBN 흉네 까지 ㅋㅋㅋ

 

우리딸이 열심히 만든 책이네요.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일 : 하이델 베르그 ^^;;


오늘 열심히 글을 쓰다 보니 이제 400번째 글이 넘었네요 ^^;;


저 자신에에 화이팅을 일다 외처 보구요. 


총 방문자 수는 377,799명 정도 다녀 가셨네요 ^^;;


올해는 유럽도 다녀오고 ^^


블로그에 열심히 글을 쓰려고 했는데 3,4,5,6월은 또 쉬고 말았습니다. T.T


하지만, 7월달에 열심히 분발해서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500개 600개 글이 쌓이도록 할꺼구요. 방문자 분들도 많이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방문 키워드 입니다.


마이너게이트68
minergate50
to_char41
루미큐브 하는방법39
hitbtc36
rummikub34
substr29
마이너게이트 출금24
dbeaver19
bytecoin17
바이트코인

17



음 요즘에 마이너게이트 하고 알트코인 관련 글을 많이 썼더니, 관련 키워드 들을 이용해서 많이 들어오고 계시네요.


그리고, 류미큐브도 보이고, 디비버라고 MySQL 툴도 보이네요 ^^;;


좀 더 다양한 방면에서 글을 써서 손님들을 더 많이 끌어 모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이야기 하네요 .


소통 부탁 드립니다. 글 읽고 나서 아래에 하트 한번만 눌러 주시구요. 제가 글을 쓴ㄴ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화이팅,


해피 마이닝...



퀠른으로 출발하기전 동생 집 앞입니다. 


동생이 사는 동네는 뒤셀도르프인줄 알았는데 옆동네인 노이스라네요 ㅋㅋㅋ 


Neuss ㅋㅋㅋ 저는 이날 저녁에 집에 가는길에 네우스가냐고 물었다가 ㅋㅋㅋ


공항에서 이미그레이션 할때 노이스라고 이미그레이션 하시는 분이 이야기 하신 것이 기억이 나서 ^^;; 다시 노이스로 했지만, 아직도 저게 왜 노이스인지는 ㅋㅋㅋ


일단, 독일어니깐 그렇겠죠 T.T




동생이 차로 데려다 준다고해서 궬른까지 차로 이동을 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려 봤습니다. ㅋㅋㅋㅋ



동생이 데려다 준곳은 퀠른 기차역이었습니다. 


기차역 너머로 저기 첨탑 보이시나요?


퀠른 대성당 입니다. ^^;;



이건 퀠른 타워라네요 ^^;;




너무 높아 가지고 T.T


사진을 잘 못찍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이 도연 엄마 사진기에 많은데 T.T 언제 한번 합쳐서 사진만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위키백과를 보면, 


쾰른 대성당(독일어: Kölner Dom, 정식 명칭: Hohe Domkirche St. Peter)은 독일 쾰른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당이다.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 쾰른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라 쾰른 주교좌 성당이라고도 불린다. 현재 쾰른 대교구의 교구장은 공석이다. 이 성당은 독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건축물이며, 199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유네스코에서는 쾰른 대성당을 일컬어 “인류의 창조적 재능을 보여주는 드문 작품”이라고 묘사하였다.[1] 매일 2만여 명의 관광객이 이 성당을 찾는다.[2]

쾰른 대성당은 높이 157.38미터로,[3] 울름 대성당에 이어 유럽에서 두 번째, 세계에서는 세 번째로 높은 로마네스크·고딕 양식 성당이다. 신성 로마 제국 시절 이탈리아 원정을 통해 가져온 동방 박사 3인의 유골함을 안치하기 위한 건축물로서 1248년부터 짓기 시작했다. 대성당은 고딕 양식으로 설계되었지만, 오랜 건축 기간을 거쳐 결국 1880년에 네오 고딕 양식으로 완공되었다. 완공 이후 1884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다. 라인 강변 언덕 위에 지어졌으며, 대성당 주변에는 쾰른 중앙역과 호엔촐레른 철교, 루트비히 박물관, 로마 게르만 박물관 등이 있다


출처 : 위키 백과


퀠른 대성당 앞에서 사진을 좀 찍고 


퀠른 시내 투어를 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투어를 했었습니다. 


독일 기사님이 운전을 하고, 방송은 영어를 비롯한 여러가지 언어로 나왔는데 한국어는 없었습니다. T.T


여튼 퀠른 도시에 대한 역사와 지나 가는 주변에 대한 설명들이 잘 들렸습니다. 


그중에 몇컷 공개 합니다. 







퀠른 시내를 한바퀴 돌고 다시 퀠른 대성당으로 오는 곳입니다. ^^;;




퀠른 대성당안에 들어갔었습니다. 


스테인리스글래스가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식 빵집이라고 해야되서 


독일식 빵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Kaffe Mokachino 와 Kaffe KaKao 가 있었는데 ㅋㅋㅋ


도연 엄마가 모카를 먹고 싶다고 해서 모카치노를 시켰는데 ㅋㅋㅋ


한국에서 말하는 모카가 아나랍니다. 


아마도 Kaffe Kakao 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초콜렛맛 나는 커피 ㅋㅋㅋ


점심식사를 하고, 유럽은 화장실이 유로입니다. 그런데, 이 식당은 유료가 아니었습니다. 


화장실은 무조건 갈수 있을때마다 가는걸로 했기 때문에 


여기 화장실을 이용했습니다. 


두번째는 맥도날드에 갔었는데 ㅋㅋㅋㅋ


맥도날드 화장실은 유료였습니다. 1유로 T.T 1인당 50유로센트랍니다. 도연이는 빼고 ㅋㅋㅋ


그리고, 박물관을 한국데 들렀었는데, 박물관 이름이 지금 기억이 안나서 도연이 일기장을 가지고 그 박물관을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림이 4층에 걸쳐 있었는데 전부 종교적인 색체가 강해서 기독교에 대한 공부를 하고 그림을 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사진기에 박물관 사진이 없네요 


전시관내에서는 사진 촬영이 완전 금지라서 T.T


못찍고, 바깠에서  몇컷 찍었는데 어디다 뒀는지 참.


그리고, 동생네 집으로 기차를 타고 



퀠른 반호프 독일의 차역을 반호프라고 부릅니다. 


큰도시이어 주는 센트럴, 이스트, 웨스트 뭐 이런식으로 우리식으로 하면, 


중앙역, 동역, 서역 이런식의 역들이 있습니다. 


아까 글을 쓴데로 ㅋㅋㅋㅋ


이 기차 네우스 갑니까 했다가 ㅋㅋㅋ 그기 사람들이 네우스가 어디지라고 막고민을 하시는 걸 땀을 뻘뻘, 2월이었는데 ㅋㅋㅋ


노이스로 고치니깐 바로 예스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구텐 모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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