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이의 모작 시리즈 마지막 작품 입니다. 


또 다른 도연이 작품으로 계속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박수근님의 우물가를 우리도 연이가 모작 했습니다. 


[http://www.mu-um.com/?mid=02&act=dtl&idx=12321]


위 링크가 원작입니다. 


우리 도연이 너무 잘 그렸떠라구요 ^^;;


실제로 어릴때 저런 집은 아니지만, 우물가가 있는 시골집에서 살았었는데요.


저렇지는 않았고 수동으로 물을 퍼는 기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때 기억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This work is Doyeon's  similar drawing.


This work's original  was drawn by  Sookeun Park, Western artist(painter) of Korea


You can see original : [http://www.mu-um.com/?mid=02&act=dtl&idx=12321](http://www.mu-um.com/?mid=02&act=dtl&idx=12321)


I have lived in country, my house has well. 


I am thinking in my childhood memory.


Thanks.


=========================================

음 영어를 제대로 썼나모르겠네요 ^^;;


늘 우리 딸 작품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도연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누군가의 작품을 모방한 작품 즉 모작입니다. 


잘그렸다 우리딸 ^^;


http://www.pictame.com/media/1189843990427171140_2961640733


위 그림을 모작 한 것입니다. 


장생도 중 화조도라네요 ^^;;


아빠 엄마 오래 오래 살라는 마음이 있는건가.


하지만, 저 작품을 사진으로만 감상할 수 있고, 1년동안 전시를 하고 있어서 집에 가져 오지 못한다는 단점이 T.T


내년에 집에 오면 집을 잘 장식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딸 도연이가 자고 있어서 작가의 의도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도연이가 눈을 좋아하고, 북극과 남극을 가보고 싶어 하는데 한번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비행 시간이 장난이 아닐 꺼라는 T.T


하지만,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 남극보다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아일랜드 북쪽이나, 캐나다 쪽을 가보고 싶습니다. 


몇년안에 꼭 가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북극 상상만 해도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1. 라디오키즈 2018.01.05 10:17 신고

    북극도 남극도 죽기 전에 가보고는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북극권이 가기 쉬울 거고 남극도 칠레쪽에서 들어가시는 방법부터 크루즈까지 여러 가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비용이 천만원 단위인 거 같더라고요;;;;

    ...아이랑 손잡고 눈밭에 누워서 오로라를 구경한다. 생각만해도 아름답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 결심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ㅎ



우리 딸 도연이가 그린 황소 입니다.


이중섭 작가의 황소를 보고 그렸습니다. ^^;;


처음에 너무 잘그려서 진짜 이중서 작가의 황소를 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황소 말고도 여러점 그렸는데 


학원에서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모작인듯 합니다. 


한 주에 하나씩 또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음 실제로는 우리집 강아지는 아니고 ^^;;


삼촌집 강아지 입니다. ㅋㅋㅋ


도연이가 제목을 우리집 강아지로 했네용.


너무 잘 그리지 않았나요.


작년에 그렸는데, 1년간 전시회를 마치고 우리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도 그린 것이 있는데 다음주에 또 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1. 사랑동이 2017.11.29 10:18 신고

    강아지 눈이 초롱초롱

  2. 보약남 2017.11.29 22:36 신고

    잘그렸네요~ 자녀분이 몇살이시죠? 미술을 전공으로 하고있는 가봐요~



도연이가 최근에 아빠에게 보여 준 그림입니다. ^^;;


김종상 시인의 코끼리 이네요.


그림이 조금 나이에 비해서 어리긴 하지만, 


이런 것들도 저는 좋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도연이가 수집 편집한 아름다운 가치 사전 입니다.

 

 

이책은 위에서 보면 별(STAR)처럼 보여서 별책이라고 부릅니다. T.T 별책 부록의 별책이 아닙니다. ㅋㅋㅋ

 

 

사랑이란, 행복이란

 

 

약속이란, 관용이란

 

 

공평이란, 아름다움이란

 

 

존중이란, 인내란

 

 

자신감이란, 예의란

 

 

감사란, 배려란

 

저는 다른 글도 참 마음에 와 다았지만, 이글이 참 마음에 와 다았습니다. ㅋㅋㅋ

 

감사란

소풍가는날

엄마가 일찍

일어나 김밥을

싸주실 때 느끼는 감정

 

ㅋㅋㅋㅋ

 

항상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딸이 만든 마지막 페이지 여기도 ISBN 이네요 ㅎㅎㅎ

 

딸 작품 보며 또 행복을 느끼는 아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7.08.25 10:56

    비밀댓글입니다

  2. Rayejooh 2017.09.11 15:44 신고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가치사전을 검색하다 우연찮게 블로그를 구경해 본 한 대학생 청년입니다 ^^
    아버님의 딸을 향한 사랑가득한 블로그를 보니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저는 벌써 다 커버려서 아버지와 자주 말다툼도 하게 되고.. 이제 머리 좀 컸다고 아버지를 한 사람으로만 보던 요즘의 제 자신을 되돌아봤어요.ㅎㅎ 제가 어릴때 어린 마음에 대통령이 꿈이라 흘려말하던 작은 말 조차도 아버진 혹시나 우리 딸이 대통령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설레여서 훗날 대통령의 아버지가 할 고민들을 하느라 잠 못이루시던때가 있었는데..ㅎㅎ 그때의 저희 아버지와 다르지 않게 이렇게 딸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간직해두시려는 모습에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ㅠㅠ 도연이는 아직 어찌 표현할지, 혹은 표현해야 할 마음인지, 당연한건 아닌지 아직 잘 모를수도, 알수도 있겠지만 커서는 이렇게 좋은 부모님 아래 행복하게 자랐다는것에 너무 감사해할것 같아요 :) 저도 감사하네요~! 작지만 하트 몇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가야태자 2017.09.11 16:11 신고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딸은 엄마아빠 고처주는 한의사가 되겠다네요. 저도 딸이 한의사가 되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전해 드릴 도연이가 만드 책은 화가 빈센트 반고흐에 관한 책입니다.

 

프랑스에 갔을때 오르세 미술관에서 저기 실린 몇 작품을 도연이와 함께 실제로 본 기억이 엊거제 갔네요 또 가고 싶다 T.T

 

일단 표지구요.

 

 

리본을 풀었을때 ^^;;

 

 

 

 

실제로 프랑스에서 찍은 아를의 반고흐의 방입니다.

 

^^;;

 

 

 

여행기 적을때 오르세에서 찍은 다른 작품들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요건 두번째 페이지 입니다.

 

 

맨 마지막 걷표지 입니다.

 

우리딸의 ISBN 센스 ^^;; 물로 선생님이 시키셨겠죠 ㅋㅋㅋ

 

딸래미 작품 글을 쓰면서 잠시 즐거워 봅니다.

 

모두들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도연이가 만든 화산 책입니다. ^^;;

 

화산에 대한 설명을 재밌게 만들었네용 ^^;;

 

 

저기 주황색을 펼치면 이렇게 됩니다.

 

 

 

화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입체적으로 홧ㄴ이 하나 튀어 올라 오네요 ^^;;

 

 

마무리는 ISBN 흉네 까지 ㅋㅋㅋ

 

우리딸이 열심히 만든 책이네요.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에서 말씀 드린데로 작년에 다녀온 공방에서 완성된 접시를 가져왔습니다.


공방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


석수역 근처에 있습니다.


도연이하고 작년 7~8월 사이에 공방에 가서 도자기를 만들고 왔었습니다. 그 도자기가 저렇게 예쁘게 만들어져서 왔습니다.


우선 완성 품의 확대 등을 좀 더 감상하시고,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글자가 잘 보여야 할텐데요 ^^ "감사합니다." 를 적었습니다.





"사랑해요"를 적었네요.


도연이가 아기 자기에 하게 글자도 적고 피규어 만들어서 붙였습니다.




도연이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토끼와 당근 입니다.




요건 뒷면입니다. 매끈하게 잘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피규어를 옆에 놓고 한컷 ^^;;


토끼 피규어가 없어서 돼지와 코끼를 등장 시켰습니다.


맥도날드에서 받은 겁니다. ^^;;


 


이랫던 흙이


도자기로 만들어졌습니다. ^^;;




화장토를 예쁘게 바른 모습입니다.




구워지기전 마지막 모습입니다.


우리딸이 만든 도자기 잘 감상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1탄에서도 말했지만, 도연이가 그린 것입니다. ^^;;


위 그림은 제이지 뒷면 입니다.



위 그림은 제이지 앞면입니다. ^^;;




하트 뽕뽕 무지와 콘입니다. ^^;;



OKAY 무지와 콘입니다. ^^;;


오늘도 즐거운하루 새로운 주도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도연이가 카카오 프렌즈를 너무 좋아해서 종합장에다가 열심히 그려 둔걸 올립니다. ^^;;


첫번째 사진은 피치, 무지, 콘  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피치 입니다. ^^;;



세번째 사진은 프로도 입니다. ^^;;


1탄은 여기 까지 이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도연이의 생각을 안듣고,  글을 적고 있어서 ^^;; 


첫번째는 태극기를 두번째는 패턴을 그린것 같습니다.


물어봐서 수정해 두겠습니다.


그리고, 도연이가 꼭 같이 올려 달라고 한 손수건 입니다. ^^;



타일을 감싸가지고 왔더군요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우리 딸이 그린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 ^^;;



이게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 노트의 표지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광명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주체 한 교육에 참가해서 만든 컵 받침 입니다.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우리도의 작품인데 2년전에 그린 작품 입니다.


물가의 물총새... 미술 학원에서 2년동안 전시하다가 가져왔습니다.



내딸 이지만, 너무 잘 그린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도연이가 만든 작품들을 집 거실에 전시해 두었습니다.

오늘의 블로그 소재는 어느 작품을 진행할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문립독 으로 쓰여진 독립문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올려 봅니다.


왜 독립문이아니고 문립독이지라는 무식한 생각을 한 저를 꾸짖으며, ㅋㅋㅋ



출처 : 문화재청 문화재 검색 http://goo.gl/HIeWMF



실제로 독립문에 문립독으로 현판(?)이 되어 있습니다. ^^ 읽을 때는 물론 독립문이라고 읽어야겠죠 .


그리고 도연이가 만든 작품을 올려 봅니다.



우선 정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으로 사진에 나온 것 처럼 찍어 봤습니다. 사진을 제가 뒤에 찾았는데 ㅋㅋㅋ 저렇게 찍혀 있을줄을 정말 놀랬습니다. ㅎㅎ


측면 사진입니다.



한바퀴 돈준 알았는데 ㅋㅋㅋ 뒷변에도 독립문을 한자로 꺼꾸로 만들어 놨네요.



다시 반대편 측면 사진입니다.



요건 하늘에서 본 모습입니다. ^^;;



독립문이 실제로는 돌로 되어있지만, 브리코 수업에서는 나무로 만들었습니다.


도연이가 너무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아래 하트 모양의 공감 버튼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꾹 한번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

도연이 엄마가 사달라고 하는 풀빌라를 ㅋㅋㅋ 딸이 만들었네요


구경하십시오. ^^;;


밑에 수영장 보이시죠 ^^;; 2층 짜리 풀빌라입니다.




여기는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측면에 열대 식물도 하나 심어 두었네요 ^^;;




반대 쪽 측면에서 본 사진 입니다. ^^;;



뒷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끝으로 하늘에서 본 사진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1. 봉리브르 2016.06.30 19:39 신고

    만들면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가야태자 2016.06.30 22:30 신고

      봉리브로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참여 안하고 도연이가 만든겁니다. ^^

      도연이는 뭐 만드는걸 좋아해서 또 저 수업에서 만들걸 연재 예정입니다. ^^;;


5월달에 도연이랑 광명 청소년 수련관에서 만든


목재 편지, 물건 걸이 입니다. ^^;;


광명 청소년 수련관에서 많은 행사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한번 찾아 보시면아이들과즐거운시간을보낼수있을것같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center.gmyouth.org/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우리 도연양이 그린


꽃병에 꽂혀 있는 해바라기 입니다.


딸이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고 그렸답니다. ^^;


밑에 시도 감상하시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 해바라기꽃 

벌을 위해서 
꿀로 꽉 채웠다. 

가을을 위해서 
씨앗으로 꽉 채웠다. 

외로운 아이를 위해서 
보고 싶은 친구 얼굴로 
꽉 채웠다. 

해바라기 꽃 
참 
크으다. 
(이준관·아동문학가, 1949-)

시 출처 : 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sq_board=2817602

  1. realMarketing 2015.10.24 00:19 신고

    그림이 정말 느낌이 있는거 같습니다. 액자에 보관해서 걸어두면 하나의 작품처럼 보일 것 같습니다^^

    • 가야태자 2015.10.24 09:14 신고

      네 우리 딸이 정말 잘 그렸더라구요. 잘걸어 두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realMarketing 2015.10.25 03:54 신고

    자녀분이 그리셨다니 더욱 대단합니다. 왠만한 작가의 작품이라고 해도 믿을거같습니다.ㅋㅋ

    • 가야태자 2015.10.25 21:58 신고

      딸이 미술을 배우는데 잘그려서 애기 엄마가 걸어 놨더라구요.

광명 중앙 도서관에서 수업으로 동화를 드고 그린, 빨간모자와 늑대 그림입니다.




재료가 무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화 느낌이 나는 그림이라 신기 했습니다. 


^^;;




우리도연이가 극립과천 과학관애가서 그린 그림입니다.

우리 도연이가 예쁜 그림을 오랫만에 그려서 ^^;;


올려 봅니다.


작품명은 즐거운 여름입니다.




  1. 버크하우스 2014.08.04 19: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요. ^^


뒤에 있는 것이 도연이가 만든 집입니다. ^^;;


그리고 앞에 있는 것은 텃밭에 핀 쑥갓 꽃을 꺽거와서 꽃꽂이를 했습니다. ^^;;




우리 도연 작가님이 그린 해와 자동차 입니다.


밑그림은 마눌이 도와 줬답니다. ^^;;


그런데 잘 보시면 특이한 것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어떻게 색칠했는지 보이시나요 ^^;;




역시 사진기 보다 스캐너가 품질이 짱입니다. 잘 보이고


음 해와 구름 새는 그냥 색칠을 했구요


자동차와 잎사귀는 스티커를 사용했습니다.


마눌이 무지 신기 했답니다. ^^;;


저런걸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면서요


도연 작가님 화이팅.


오늘은 호랑의 실문사진과 도연이의 그림의 조화 입니다.

 

호랑이를 알록 달록 하게

 

그리고 실물 사진이 있으니깐 좀 무서운 느낌이 드는 호랑이네요.

 

 

 

Edited By Paint.net

 

다른 이미지가 있어서 편집한다고 약간 수정 했는데요

음 땅 모습 같네요 ㅎㅎㅎ

 

 

음 우리 도연이가 그린 초원의 기린입니다.


진짜로 아프리카 초원에 기린이 있는듯 하네요..


그런데 한마리만 그린게 좀 외로워 보이기도 하구요.






음 이번 작품은


달력 입니다.


진작에 달력이 있었는데요 아직 6월 초순 이니깐 ^^;;


5-6월 달력을 올립니다.


개구리가 연잎에 앉아 있고 비가 오네요..


종이 접기로 개구리를 접고


스티크 붙이고


느낌표 모양의 비를 그렸습니다. ^^;;


우리 도연이 화이팅..




  1. ruinses 2012.06.12 15:33 신고

    이보시게.. 잘 지내지..?
    너도 딸 바보가 되어가는 모양이구나.. ㅋㅋㅋㅋㅋ
    보기 죠으네~
    다른 블로그 들어갔다가 니 댓글이 보이길래.. 거기다 달려다가..
    예의가 아닌 거 같아 부랴부랴 넘어왔다..
    잘 지내고~ 언제 백쌤이 한번 놀러오랴~!

    • 가야태자 2012.06.12 23:57 신고

      응 잘 지내고 있다. 장가간다는 소리는 왜 안들리냐? 나 딸바보 맞지 ㅋㅋㅋ

      ^^;;

  2. ruinses 2012.06.13 15:45 신고

    3월달에 회사 오픈해서.. 그런 거까지 신경 쓸 여유는 아직 읍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싱글도 나쁘지 않아~

  3. ruinses 2012.06.14 09:24 신고

    많은 걸 알라고 하지마삼.. 다치는 수가 있다..
    업종은 IT유통... 이라고 보는게 맞을 꺼야..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도연이 작품 스캔은


6월 2일 토요일날 도연 작가 님께서 그린


파란 색종이 모자를 쓴 간호사 선생님입니다. ^^;;




요즘 도연이가 글자 쓰는데도 재미를 붙여서


옆에다가 자기 이름과 작품을 그린 날짜를 적어라고 했는데 너무 잘 적죠 ^^;;



  1. neonchang 2012.06.10 00:11 신고

    ㅎㅎ 그림 잘 그리네요~~

    • 가야태자 2012.06.10 17:52 신고

      네 도연이가 그림을 좀 그립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어설프군 YB 2012.06.10 21:42 신고

    귀엽네요. ㅎㅎ 제 아이는 아직 3살이라 그런지 거의 끄적임 수준이거든요.

  3. 어설프군 YB 2012.06.10 21:42 신고

    귀엽네요. ㅎㅎ 제 아이는 아직 3살이라 그런지 거의 끄적임 수준이거든요.

    • 가야태자 2012.06.11 09:09 신고

      저희 도연이도 3살때는 거의 꺼적임 수준이었답니다. ^^;;

      6살이어서 ㅋㅋㅋ 요금 그림과 글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가 IT로만 채워져서 그것도 이슈를 다루는 것두 아니고, 조금 IT 전문가들을 위한 블로그가 되어 가고 있는데 우리 도연이 그림이 그 분위기를 녹이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

      올리고 있습니다.

    • 어설프군 YB 2012.06.11 22:51 신고

      좋은데요.. ㅎㅎ 개인적으론 아이가 커가는게 이쁘기도 하지만 챙겨줘야해서 부담도 생기더군요.

      대단하십니다. 6살 아이를 키우시니.. ㅎ

    • 가야태자 2012.06.12 10:03 신고

      3살인 아기 키우기가 더 대단 하신거죠 ^^;; 여섯살은 그래도 조금 편하답니다. ㅋㅋㅋ


역쉬


카메라 보다 훨 디테일이 좋네요.


스캐너를 이용해서 스캔한 도연이가 그린 엄마 그림 2 입니다.


오늘의 도연이 생상은 


초록입니다. ^^;;


모두들 다가오는 여름 더위 조심하세요 ^^;;



  1. DoDo 도도 2012.06.06 18:59 신고

    기분 좋으시겟어요 따님이 부모님 그림도 그려주고 ㅎㅎ;;
    저도 부모님에게 잘해드려야할텐데... 좋은하루되세요!

    • 가야태자 2012.06.06 20:32 신고

      네 우리 도연이가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서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스캐너를 이용해서 스캔해서 여기다가 올리구용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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