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가지 앱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개발 해보고 있습니다. 


그 앱들이 백글운드로 돌아가는 놈들이라 아직 프론트 즉, 사용자 쪽을 구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데이타를 보고 싶었습니다. ^^;;


PC에서는 앞서 소개한 DBeaver를 사용하면 되지만 , 맨날 밖에서 노트북을 켤 수도 없고, 


상상을 좀 해봤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Android에도 MySQL 클라이언트가 있지 않을까 ㅋㅋㅋ


그래서 Google Play에다가 쳤습니다. 


MySQL Client


했더니 지금 소개하고 있는 앱이 나왔습니다. 


단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뭐 개인적으로 쓰는거라.


저는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멀티태스킹에 취약 합니다. 


즉, 사용하고 정상적으로 종료하고 키면 괜찮은데, 


멀티태스킹에서 다시 선택해가지고 하면, 죽거나 화면이 좀 이상해 집니다. 


하지만, 무료라서 좋습니다. 


MySQL 접속


MSSQL 접속


PostGreSQL 접속 가능 합니다. 


다른 클라이언트들은 다른 기능도 있지만, 


제가 사용하는 애는 위의 DB들에 잘 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아참 다운로드는 Google Play에서 MySQL Client 치시거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e.mxapplications.sqlclient 


링크 클릭 하시면 됩니다. 





오늘 소개할 프로그램은 회사에서 사용하고있는 데이타베이스 관리자 통합 SQL 에디터 입니다. 


Oracle 클라이언트로 SQL Developer와 DBeaver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통합이라는 말에서 눈치를 채셨는지 모르겠지만, 


Oracle 뿐 아니라 JDBC를 지원하는 다양한 데이타베이스를 지원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소개 하고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Free multi-platform database tool for developers, SQL programmers, database administrators and analysts. Supports all popular databases: MySQL, PostgreSQL, SQLite, Oracle, DB2, SQL Server, Sybase, Teradata, MongoDB, Cassandra, Redis, etc.




워낙 많은 데이타 베이스를 지원하고, 거기다가 요즘 유행하고 있는 NoSQL 데이타베이스도 지원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용한 것은 무료이고, 오픈 소스 입니다.  ^^;;



커뮤니티 에디션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두가지 버전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도 공짜 입니다. ^^;;


차이 점은 NoSQL을 지원하느냐 안하느냐 입니다. ^^;;


필요에 따라 선택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개발자 즉 Database를 잘 다루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JDBC는 직접 해당 벤더에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


끝으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주소는 


http://dbeaver.jkiss.org/download/


에서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NoSQL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커뮤니티 에디션을 다운로드 했습니다. ^^;;







오늘은 툴을 소개 하는 자리입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많이 다루셨지만, 제가 하는 일이 웹쪽일이다 보니. 또 한번 다루게 되었구요.


조만간, 사용법으로 한번더 찾아 뵙겠습니다.


Apache JMeter는 순수한 Java로 만들어진 기능과 성능 테스트를 위한 도구 입니다.  원래는 웹의 성능을 위한 테스트 도구로 만들어 졌는데, 지금은 웹 뿐만 아니라 다른 테스트도 수행을 할 수 있다고, 공식 사이트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http://jmeter.apache.org/ 입니다. 


파일을 받으시거나, 매뉴얼이 필요하시면 위 사이트에 가시면 영어로^^ 잘 나와 있습니다.


저는 JMeter를 이용해서 웹 밖에 테스트 해본적이 없습니다만,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것을 테스트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일단 로드 밸런싱 테스트 즉, 과부하를 줄 수 있는 테스트는 아래와 같은 프로토콜을 지원 합니다.


  • Web - HTTP, HTTPS (Java, NodeJS, PHP, ASP.NET, …)
  • SOAP / REST Webservices
  • FTP
  • Database via JDBC
  • LDAP
  • Message-oriented middleware (MOM) via JMS
  • Mail - SMTP(S), POP3(S) and IMAP(S)
  • Native commands or shell scripts
  • TCP
  • Java Objects

이건 저도 모르던 사실입니다. JMeter를 성능 테스트 도구로 밖에 써보질 않아서 


웹이든, 네이티브 앱이든, 컴파일과 디버깅을 지원한다고 되어있네요 ^^;;


그리고, 확장성이 뛰어 나다고 되어 있습니다. 플러그인 형태의 툴들을 개발 해서 사용하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오랫만에 IT 관련 글을 썼네요 ^^;;


조만간 JMeter를 어떻게 웹 부하테스트에 사용하는지로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제가 애용하는 프로그램인 putty의 한글 지원 판인 iPutty의 주소가 변경된지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블로그에 적습니다.


오늘 내용은 간단합니다. ^^;;


우선 한글 putty(iPutty)를 구하러 오신 분중에서 최신 버젼을 구하고자 하시는 분은 


https://bitbucket.org/daybreaker/iputty/wiki/Home


위 주소로 가서 다운 받으셔서 쓰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하지만, 저도 써보니깐 아직 설치 버젼이 아니고, zip으로 압축을 푸는 버젼이라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putty를 쓰는 분들이면 적어도 그정도 불편함은 ^^;;


그래도 설치버전을 구하고 싶으시면,


아래 홈페이지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kldp.net도 지금 운영이 아니고, History 모드로 전환되어 있어서 


언제 없어 질지 모릅니다. ^^;;


http://www.kldp.net/iputty/



감사합니다.



  1. anonymous 2017.05.20 04:23 신고

    공식 프로젝트 사이트가 https://github.com/iPuTTY/iPuTTY 로 이전 했더군요. 0.69 버전이 relelase 되었습니다.

    • 가야태자 2017.05.24 20:37 신고

      좋은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로운 글을 하나 더 써야겠네요 ^^;;


지난 글에서도 썼지만, 요즘에 다음 Tip에 답변을 달아 드리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괜찮은 주제라서 글을 올립니다.


C++/C 를 공부하기 위한 툴은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질문이었구요.


저는 아래와 같이 답변들 드렸습니다.




기업에서 사용하실 꺼면, 비쥬얼 스튜디오가 유료 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신다면, 커뮤니티 버젼이 있습니다.


https://www.visualstudio.com/ko/downloads/


여기서 커뮤니티 버젼을 무료로 다운 받으시고, 이메일로 키를 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클립스에서는 바로 프로그래밍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이클립스를 쓰시려면, cygwin 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 하셔서 사용하실 수 있고, 무료 입니다.


이클립스 셋팅은 제가 여기서 떠드는 것 보다는 아래 URL에 잘 나와 있습니다.


이미지 내용Eclipse Helios에서 Cygwin을 이용한 C/C++개발환경 구축1. 시작하기 전에 eclipse의 CDT에는 C/C++컴파일러 및 디버깅를 포함하고 있지 않지만, 일괄된 방법으로 통합된 Framework을 제공한다. 각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에 맞게 각 툴들을 혼합할 수 있다. 1.1 컴파일러 및 디버깅 도구 선택하기 Windows환경을 지원하는 도구로는 MinGW, Cygwin이 있다. 가. MinGW : 윈도우로 포팅한 GNU소프트웨어 도구모음 (유닉스계통의 기능을 가상으로 구현하는 런타임에 의존하지않기 때문에, 마..rinovation.tistory.com

Code::Blocks 라는 툴도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 내용C언어 무료 컴파일러 추천! Code::BlocksC언어 무료 개발도구 추천 우리가 흔히 C언어 무료 개발도구하면 Visual Studio Express나 Dev C++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그 외에 다른 개발도구를 하나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Code::Blocks인데요. 이 Code Blocks를 써 보기 이전에 Dev C++을 썼을 때는 한글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아서 불편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Dev C++을 과감히(?) 삭제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 새로운 버..www.jynote.net

제 생각에는 현업에서 사용하는 툴을 사용하고 싶으시면, Visual Sudio 커뮤니티 버젼을, 그냥 계속 개발을 파고 싶으시면, eclipse와 cygwin 조합 또는 eclipse + Linux  조합으로가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Code::Blocks는 Visual Studo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clipse는 네이티브가 아니라서 Code:Blocks 도 한번 고려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사용해본 메모 툴들이 많습니다.


옛날 PC 시절에 ^^ 블루노트 아지가 살아 있네요 (http://ibluenote.com/BnWeb5/)


에버노트


OneNoe  


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원노트 같은 경우는 아래와 같은 글도 하나 썼었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하나의 노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One Note(원노트)
http://talkit.tistory.com/282



요즘은 그냥. Notepad++에 그냥 저장 합니다. ㅋㅋㅋㅋ


최근에 구글 관련 책을 보다가 원래 부터 구글은 서비스를 했는데 저는 이제야 발견 했습니다. ㅋㅋㅋ


Google에도 Keep라는 메모도구가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T.T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브라우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에서는 앱으로 나와 있습니다.


IOS용으로도 앱이 놔 있네요 ^^;;


결론은 요즘은 ㅋㅋㅋ Keep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새로운 것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여기에 정착 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주소는 http://keep.google.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오랫만에 노트패드++ 사이트에 갔더니 1월 1일날 업데이트되었네요 그동안 다양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만, 또 한가지 제게 필요한 기능이 추가 되어서 소식을 전 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A MD5 generator is available in Notepad++ v7.3 as build-in feature. (menu Tools->MD5)

노트패드++ (7.3 이상)안에서  바로 MD5 생성이 가능해졌습니다. 
It allows user to generate MD5 digest from a text or from a (some) file(s).


이것은 사용자들에게 텍스트를 MD5 해쉬로 또한 파일이나 파일들을 MD5 해쉬로 변환이 가능해졌습니다. 


Of course MD5 digest of Notepad++ release binaries will be available from this version (beside of sha1).


물론 노트패드++ 배포 바이너리도 SHA1과 함게 MD5해시를 이번 버젼 부터 가능해졌습니다. 



프로그램은 https://notepad-plus-plus.org/news/notepad-7.3-released.html 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oPDF는 일종의 pdf 프린터 입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파일 프린터가 가능한 모든 파일을 pdf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앞에 썼던 파일을 pdf를  Jpeg로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트는 반대 입니다. jpg,png,doc,hwp,ppt 파일 등을 pdf로 변환해 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도 정말 단순 합니다.


지금 저위에 있는 지금 받기 버튼을 누르셔서 받으십시오.


http://www.dopdf.com/ko/


그리고 설치 하시면 됩니다.


설치 하시면 프린터가 한대 생깁니다.


pdf로 만드시고 싶으시면 그 파일을 오른쪽 마우스 누르시고, 인쇄 또는 print 버튼을 누르신 다음에 출력할  print를 doPdf로 변경해 주시면 됩니다. ^^ 참 쉽죠 ^^;;


대충 위와 같은 느낌입니다. ^^;;


그렇게 하고, 확인 버튼만 누르시면, Pdf 생성 위치를 묻습니다.



저는 주로 바탕화면에 저장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주소가 됩니다.


이름을 변경하시려면 위에서 변경하시고 OK를 누르신 다음에 바탕화면에서 가시면 실제로 pdf파일이 생성 되어 있습니다.


위 방식으로 jpg,png,ppt,hwp,doc,xls 등을 pdf 많이 출력해서 고객사에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앞서 소개해 드렸던 노트패드 뿔뿔의 업데이트 중에서 제가 바라던 기능이 나와서 여러분들도 바랄지는 모르지만 ^^;;


업데이트 하시기를 권장 합니다. ㅋㅋㅋ



지금 현재 최신 버전은 6.9.2로 5월 18일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참고로 Change Log를 살펴보면


Notepad++ v6.9.2 new features and bug-fixes:

노트패드 뿔뿔 6.9.2 버젼에서 새 기능과 버그 수정들:


  1. Add most wanted feature: Log Mornitoring (tail -f).
  2. 모두가 원하는 기능인 로그 모니터링 추가(tail -f).
  3. Add new feature: Find in Finder.
  4. Find in Finder 기능 추가 (이건 제가 못찾겠네요 T.T)
  5. Fix status bar display bug in high dpi environment.
  6. 상태바가 고해상도 환경에서 표시 버그 수정
  7. Fix open in explorer problem while path contain unusual characters.
  8. 비정상적인 문자열을 포함하는 경로 파일을 탐색기에서 열기 오류 수정
  9. Fix smart highlighter issue after zoom or code folding change.
  10. 확대 하거나 코드 폴딩 후 스마트 하일라이트 이슈 수정


등입니다.


위에서 제가 진짜로 필요했던 기능은 로그 모니터링 기능입니다.


개발자 분들이시라면 느끼실 것으로 생각 합니다.


다운로드 주소를 빠뜨렸네요


아래 주소에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


https://notepad-plus-plus.org/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할 프로그램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FREEWARE입니다.


PDF를 받았는데 그중의 일부를 텍스트의 경우는 그냥 복불(복사 붙여 넣기)을 하던지 아니면 스크린샷을 이용해서 가능합니다.


하지만, 문서 전체를 해야할 경우는 지금 소개하는 종류의 프로그램이 없으면 출력해서 다시 JPEG로 일일이 스캔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유틸리티 하나면 편안하게 PDF의 모든 장을 JPG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URL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lotapps.com/free-pdf-to-jpg-converter.html





사용법도 정말 간단 합니다.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을 압축을 풉니다.


그리고,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저기서 PDF를 선택하는 명령은 Add PDF File(s) 입니다.


그러면 File 목록에 pdf파일이 쌓입니다.


그리고 하단의 Convert PDF to JPG for Free 버튼을 클릭하시면


PDF가 jpg 파일로 변환되어서 나옵니다.


하단의 Open Converted Directory 를 클릭하시면 jpg로 변환된 파일들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무료 소프트웨어에 글을 올리네요.

 

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 NotePad ++가 새로운 버전이 나왔습니다.

 

우선 NotePad++은 제가 사서 쓰던 EditPlus 대신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울트라 에디터를 대체 할 수 있는 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프로그래머블 편집기가 바로 울트라에디터(유료), 에디트플러스(유료), 아크로 에디터(무료), 노트패드뿔뿔(NotePad++)(무료) 입니다.

 

다른 편집기에 비해서 줄 편집 기능과 파일에서 찾기 기능이 저는 주로 사용하는 기능 입니다.

 

아크로 에디터가 강력한 파일에서 찾기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에디트 플러스와 아크로에디터를 사용하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 해 준것이 바로 이 노트패드 뿔불이 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6.8.6의 수정 부분과 발전된 점들입니다

 

Notepad++ v6.8.6 bug-fixes and enhancements:

 

1.  Fix function list not working for Javascript regression.

    Javascript 정규식에서 동작하지 않는 리스트 수정
2.  Fix maintain indent not working in javascript regression.

    Javascript 정규식에서 들어쓰기 않되는 부분 수정
3.  Improve the language detection at the beginning of file content.

    파일 콘텐츠의 시작 부분에서 언어 감지 기능 향상
4.  Fix possible file corruption during macro playback.

    매크로가 실행되는 동안 있을 수 있는 파일 손상 수정
5.  Fix wrong EOL mode for opening/reloading big files.

    큰파일을 잘못된 읽거나 열기위한 EOL 모드 수정
6.  Fix loading 3 bytes file error due to bad encoding detection (UTF16 w/o BOM).

    나쁜 인코딩 감지에 의한 3 바이트 파일 로딩 에러 기능 수정(UTF16 w/o BOM)
7.  Fix DocMap not updating issue when switching to user defined language or external lexer.

     외부 렉서나 사용자 정의 언어로 변환할때 업데이타가 안되는 DocMap 수정
8.  Fix reload file issue: document marked as unsaved after reloading.

     파일 다시 읽기 문제 수정 : 재로드 후 파일 미 저장으로 마크된 문서
9.  Enhance the detection of EOL: if a document has no EOL for detecting, use EOL of new document settings.

     EOL의 감지 기능 향상 : 만약에 문서 EOL이 없으면 새문서의 셋팅을 EOL 이용


Included plugins:

아래의 플러그인이 포함되어 있음.

1.  NppExport v0.2.8
2.  Plugin Manager 1.3.5
3.  Converter 3.0
4.  Mime Tool 1.9

 

프로그램은 https://notepad-plus-plus.org/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1. ruinses 2015.11.10 19:25 신고

    종하야 잘 지내지...? 안 그래도 텍스트에디터 하나 필요했는데 땡큐~ ㅋ

  2. 가야태자 2015.11.10 19:26 신고

    진짜 오랫만이다. 잘지내고있지. 나도 이거 잘쓰고 있당.

다양한 아이디티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1. 노트북(회사꺼, 개인꺼),

2. 패드(iPad, 안드로이드패드, 윈도으 패드), 

3. 핸드폰(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에버노트(Evernote)를 사용했었습니다.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시 메모하고 정리하는 업무를 할일이 생겼습니다.


지의 형님이 서피스에서 원노트를 사용하는걸 본 기억이 났습니다. ^^;;


최근에 산 윈도우 패드에서 ㅋㅋㅋ OneNote가 기본 적으로 깔려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리하고 확인하는 업무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OneNote를 선정 했습니다.


우선 http://www.onenote.com 에 가시면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주말이라 집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설치 중에 있습니다. ^^;;


설치 하는 것은 다음 다음 다음 누르시다 보면 끝납니다. ㅋㅋㅋ


집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은 설치가 안됩니다. T.T


하지만, 패드 있으니깐 ^^;;


윈도우즈 XP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Chrome을 이용해서 웹으로 써야겠습니다. T.T


웹으로도 잘 됩니다. 


다양한 OS의 앱스토어에서 찾으시면 One Note가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벌써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 되지만 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1. realMarketing 2015.10.19 00:21 신고

    저도 이번에 에버노트 프리미엄 기간이 끝나서 연장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원노트 쓸만한가요?

    • 가야태자 2015.10.19 09:17 신고

      일단 무료라는 점 ^^;;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래도 오피스는 잘 만든다는 점, 그리고, 다양한 기기(iOS, 안드로이드, 윈도우즈 계열) 모두 지원한다는 점이 쓸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업무를 정리하고, 정리 된 업무를 다양한 기기를 이용해서 보는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realMarketing 2015.10.20 03:04 신고

    혹시 그럼 윈도우패드에 대해 여쭈어보아도될까요? 저도 윈도우패드 구매를 고려하고있는데 워낙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고들하니 구매가 고민되는상황이거든요...

  3. 가야태자 2015.10.20 16:43 신고

    일단 여력이 되시면 서피스가 좋을듯합니다. 주변에서 다들 잘사용하고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컨버트9이라는 제품을 구매했는데 윈도우보다는 안드로이드로 쓰고 있습니다. 윈도우가 패드로 쓸때는 아직 적응이 안된다고 해야할까요 t.t 성눙운 키보드 마우스 끼워서 사용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4. 슈바벤 2015.10.21 10:27 신고

    저는 에버노트와 구글 독스등을 사용하고 있는 데 원노트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 가야태자 2015.10.22 09:17 신고

      구글 독스는 주로 직원들과 공유해서 문서를 만들어야할 경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버노트는 회사에서 보던 신물을 구글에서 스크랩해서 다시 읽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원노트는 저도 지금 사용해보고 있는 중이라. 앞으로 더 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5. 스토 2015.10.22 13:49 신고

    에버노트와 대적할만한 것 같네요

    • 가야태자 2015.10.26 11:57 신고

      네 충분히 애버노트와 경쟁력이 읶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좋아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6. 봉리브르 2015.10.29 08:13 신고

    원노트 관련 정보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가야태자 2015.10.30 14:19 신고

      봉리브로님 글잘 일꼬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7. realMarketing 2015.11.01 00:28 신고

    에버노트 사용하다가 이번에 가야태자님 글보고 원노트로 갈아탔는데, 상당히 에버노트랑 유사한점이 많아 정말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필기체 입력이 저는 마음에 들더라고요^^

    • 가야태자 2015.11.03 21:26 신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케이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로그 분석을 하다가 봤습니다.


키워드가 빵집 4.0 이더군요 ^^;;


그리고 생각이 났습니다. 


한달전인가에 빵집개발자이신 양병규님이 배포를 중단 하신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을요.


지금은 솔직히 빵집을 사용하진 않습니다만,


한동안 정말 잘 사용했던 프로그램이고, 너무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 입니다.


빵집을 배포하던 http://www.bkyang.com 은 이제 블로그로 이동 되더라고요.


그렇지만, 네이버에서 여전히 다운로드가 가능하십니다.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MFS_116436


양병규님 일하시랴 빵집 개발 하시랴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realMarketing 2015.10.14 08:38 신고

    빵집의 중단....먼가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 가야태자 2015.10.14 09:15 신고

      저도 잘 사용하던 툴이라서 아쉽습니다. 그 기능은 그래도 마지막 버전이라도 계속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2. 레더맨 2016.03.07 19:38 신고

    빵집 제작자님이 말씀하시길 "이젠 사용자가 압축하거나 풀기 위해 압축 유틸리티를 실행할 필요도 직접 압축할 일도 없는 시대가 됐다."라고 하셨다는데 실상은 지쳐서 그만두려고 한다는 말을 돌려서 말씀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옛날엔 파일 용량을 줄이기 위해 썼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좋게 하려고 여러 개로 나뉜 파일을 하나로 묶는 데 쓰는 편이니까요. 압축 프로그램을 쓰는 사람은 여전히 많아요. 이젠 7zip이나 반디집만 믿고 써야겠어요.

    • 가야태자 2016.03.21 08:20 신고

      네 지치신것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빵집이 무료 앞축 프로그램의 선레를남겼다면 이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잘 사용하고, 개발자분들이 의욕이 생길수 있도록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무료소스프웨어 카테고리에 글을 적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 들고 온놈은 제가 좋아하는 자동차 게임입니다.


제가 왠만한 자동차 게임들을 좋아합니다.


Need for Speed


NASCAR Racing


릿지레이서


그리고, 오늘 소개 하려고 하는 게임은 무료 입니다.


X Speed Race라는 게임입니다.



소스 포지의 X Speed Race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x-speed-race/


Download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다운로드가 안되시면 directlink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가 됩니다.




다운로드 폴더에서 XSR.exe 파일을 발견하시고, 더블 클릭하시면 설치를 시작 합니다.


언어 선택에서 한국어를 선택하십시오(Korean)




다음 누르시고, 동의함 누르시고 설치 를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설치를 시작 합니다.



설치가 다되면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마침을 누르시면 최초로 X Speed Race를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단, 따로 프로그램 메뉴를 통해서 실행하시고자한다면 ^^;;


저기 저 V를 없애시고 마침을 누르시면 됩니다.


처음 실행하시면 아래 화면 처럼 설정 화면이 등장합니다. 저는 일단 기본으로 합니다만, 원하는 설정으로 변경하십시오 ^^;;



그리고, Play를 누르시면 자동차와 경주장을 선택하는 화면으로 이동 합니다.


원하시는 차량을 오른쪽 왼쪽 화살표를 이용해서 찾으십시오 그리고, 끝나시면 엔터키를 치시면 차량이 선택 됩니다.




위에서 Test Drive는 그야 말로 혼자서 레이싱 경기장을 선택해서 도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 RACE는 다른 자동차들도 등장 시켜서 레이싱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ELIMINATION 지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다운로드나 More 게임은 제작사의 다른 게임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로 드라이브를 즐겨 보면


RACE를 선택하시면 다시


차의 CLASS


그리고 경쟁자를 몇명 등장 시킬거닞


랩을 몇바퀴 돌껀지를 묻는 화면이 나옵니다.


저는 기본으로 하고,


RACE를 선택 했습니다.



경기장을 고르시면 


레이싱을 시작 합니다.





저차를 타고 레이싱을 즐기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1. 나야 2014.01.20 17:30 신고

    화살표로차고를때화살표없어 ;;

    • 가야태자 2014.01.20 19:48 신고

      여기서 화살표는 키보드에 있는 화살표 입니다. ^^;; 마우스로 오른쪽 왼쪽으로 움직이시면 선택 가능합니다.

      전 키보드를 좋아하는 편이라^^;;

  2. 나야 2014.01.20 17:33 신고

    어케해 ㅠㅜ

이미지 처리툴 이야기를 하면서 약속드렸던 내용입니다. ^^;;


우선 Twainable이라는 Tawin32용 Paint.net 플러그인을 다운 받습니다.



위 파일을 바로 클릭하시거나 혹시 최신 버젼이 있을지 모르니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두 무방 합니다.



http://forums.getpaint.net/index.php?/topic/15384-twainable-acquire-from-twain-sources-v021-updated-4-oct-2010/


두번째로 다운을 받으시고 압축을 푸십시오.


압축을 푸신 다음에


Paint.net의 설치 디렉토리의 Effects 폴더에 붙여 넣으십시오 





그리고, paint.net을 켭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효과 또는 Effects 메뉴를 클릭하시면 보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클릭해 보면


Acquire from TWAIN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구요


거기서 다시 Select Source를 하면 그 아래 그림이 나옵니다.




선택 하시고


사용하시면 되구용


이작업은 스캐너다시고 젤 처음에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Acquire to clipboard 를 클릭하시면





일반적으로 스캐너 사용하시듯이 사용하시면 되구용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보통 다른 이미지처리 프로그램에서는 스캔이 끝나면


새 이미지로 생성됩니다만


여기서는 클립보드로 들어 갑니다.


그래서 스캔 끝나고 스캔 화면이 사라지면


Ctrl + V 즉 붙여 넣기를 하시면 


새이미지가 생성 됩니다. ^^;;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리눅스계의 포토샵 GIMP


2.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신할 잉크스케이프(Inkscape)


3. 간단한 이미지 처리를 위한 Paint.net


4. 이미지 리터칭 보다 이미지 그리는 것에 중점을 둔 Krita


5. 3DS Max 대체 Blender 3D


음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오픈소스 제품들이 2D를 위한 것이라면 이번 제품은  3D를 위한 제품입니다.


3DS Max가 많이 발전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제가 3DS Max를 만지작 거린 것이 한 10년쯤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한 10년 마지막 되지 않았으니깐요


3D 작업이 약간 필요해서 


한 5년 전부터 알고 있던 Blender를 다시 손을 잡기 시작 했구요.


3DS Max를 찾아 볼려는 생각도 했지만


너무 많이 바꼈을것 같더라구용


이왕 새로 배우는거


^^;;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http://www.blender.org/


위 URL에서 다운로드를 잘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Blender를 익히시고 싶은 분들은


영어가 부담이 되지 않으시면 위 사이트에 동영상으로 많은 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좀 지나간 버젼이긴 하지만,


한국어로 강의하신 분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user/KimDeaHee1


유튜브의 채널에 가시면 친절한 한국어 강좌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


참  Blender의 특징은 Python 스크립트를 지원한다는 겁니다.


끝으로 제 컴퓨터에 깔여 있는 Blender를 통해서 스크린샷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


제가 소개 하기 보다는


링크를 통해서 48 가지 이미지 처리 툴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문은 영어 입니다.


http://www.heybears.com/2511667


위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원본 글을 볼 수 있습니다. ^^;;







  1. Alnilam 2013.11.18 15:07 신고

    저도 취미로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3D MAX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가야태자 2013.11.18 15:58 신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랜드 3d 정말 괜찮은 툴입니다. ^^;;

1. 리눅스계의 포토샵 GIMP


2.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신할 잉크스케이프(Inkscape)


3. 간단한 이미지 처리를 위한 Paint.net


4. 이미지 리터칭 보다 이미지 그리는 것에 중점을 둔 Krita


5. 3DS Max 대체 Blender 3D


음 지금까지 그림을 재편집 하는 도구로 GIMP와 Paint.net을 소개 했구요


그림 그리는 도구로 Inkscape를 소개 했습니다.


혹시 Painter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그림 출처 : 코렐 페인터 웹 사이트



벌써 Painter가 12 버젼이 나왔네용.


제가 써본건 6버젼인데요 ^^;;


그런데 정말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께는 저보다 좋은 툴이 없습니다. 유화 처럼 그려 주는 능력이 있으니까요. ^^;;



그런데 이 Painter를 대체할 프로그램 있습니다.


바로 Krita 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요것의 탄생 배경도 GIMP와 비슷하게 리눅스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KDE라는 리눅스의 X-Windows 인터페이스에서 만들여 졌으니까요 ^^;;


웹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krita.org





웹 사이트에 링크가 좀 잘 못 되어 있어서


다운로드 받으시고 싶은 분들은


http://www.kogmbh.com/download.html


이 웹사이트에서 다운 받으시며 됩니다.


한번 다운로드 받으셔서


써보시면 정말 Painter와 비슷하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여러가지 페인팅 도구들이 마련 되어 있습니다.


실행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리눅스계의 포토샵 GIMP


2.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신할 잉크스케이프(Inkscape)


3. 간단한 이미지 처리를 위한 Paint.net


4. 이미지 리터칭 보다 이미지 그리는 것에 중점을 둔 Krita


5. 3DS Max 대체 Blender 3D


지난 연재에서 Inkscape라는 일러스터레이터 대체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오늘은 GIMP와 비슷한 프로그램입니다.


단, GIMP 보다는 기능이 좀 많이 떨어 집니다. ^^;;


저같은 프로그래머에게 좋은 툴입니다.


저희 같은 프로그래머에게도 이미지 리터칭 툴을 필요 합니다.


그런데, 제 부하 직원 중에는 윈도우에 포함된 페인터를 잘 다루는 녀석들도 있습니다만


저는 답답해서 못씁니다. ㅋㅋㅋ


그래서 찾아 낸 것이 .Net으로 개발된 


Paint.net 입니다.


Paint.net의 특징은 가볍 습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기능들만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버젼 업이 되어서 


다양한 기능들을 가져가기 위해서 노력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놈을 발견 했을때 제일 좋았던 것은


바로, Single-Mode를 처음 부터 지원했다는 겁니다.


디자인 공부도 해본 저로서는 포토샵에 익숙했었고 ^^;;


GIMP에는 아직도 잘 적응이 되질 않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2.8에서는 조금 적응이 되려고 합니다.




우선 페인트 닷넷을 받으실 수 있는 


사이트는 http://www.getpaint.net 


입니다. 편하시게 받으시면 됩니다.


요즘 우리 딸래미 때문에 그림 그린 것들을 스캔해서 정리하고 있는데요.


스캔 할때는 일딴 GIMP를 이용했는데요 드디어, Paint.net에서 Twain 방식의 스캐너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냈습니다.


요 부분은 다른 포스터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Paint.net의 스크린 샷 입니다.




참고로 이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사진들은 대부분 이놈을 거쳐서 등장합니다. ^^;;


다음 연재에서는 그림 그리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크리타(Krita)라는 소프트웨어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




1. 리눅스계의 포토샵 GIMP


2.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신할 잉크스케이프(Inkscape)


3. 간단한 이미지 처리를 위한 Paint.net


4. 이미지 리터칭 보다 이미지 그리는 것에 중점을 둔 Krita


5. 3DS Max 대체 Blender 3D



지난 번 글에 이어서 오늘은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신할 잉크스케이프(Inkscape)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앞 글에서 설명한 GIMP가 비트맵 기반의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이미지 리터칭 툴의 대명사라고 하면


이번에 소개하는 잉크스케이프(Inkscape)는 벡터 기반의 엔진을 이용한 그림 그리기 툴의 대명사 입니다.


우선 홈페이지는 http://inkscape.org/ 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잉크스케이프(Inkscape)가 필요하신분은 다운로드하시면 되겠습니다. ^^;;




우선 제가 찾은 Inkscape자료는 


http://rafi.inha.ac.kr/~wbstory/tc/wbstory/128


위 글에 잉크스케이프에 대해서 한글로 잘 나와 있습니다.

잉크 스페이스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했는데

조금 이상합니다.

일단, 

Screen으로 대체 합니다. ^^;;


요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툴입니다. ^^;;





  1. 어설프군 YB 2012.06.11 22:53 신고

    와우.. 패쓰 따는 기능은 이미 포토샵 수준인듯 한데요.
    요즘 포샵은 기능과 활용도는 좋은데.. 너무 난잡해져서 조금 거시기 한데 말이죠.
    심플한게 마음에 드네요.

    • 가야태자 2012.06.12 10:05 신고

      그죠 오픈 소스인데도. 패쓰라던지, 다양한 기능들이 뭐 일러스터레이터나, 포토샵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

      더 황당한것은 SVG라는 포맷을 ADOBE가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ADOBE 보다 SVG 포맷을 더 잘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

요즘 컴퓨터로 하지 않는 일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중에서도 디자이너들은 컴퓨터로 많은 양의 디자인을 처리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젤 유명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하면 어도비사의 포토샵입니다.


어도비사의 포토샵은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료 프로그램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를 간단히 오늘 소개하고 천천히 그것들을 연재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1. 리눅스계의 포토샵 GIMP


2.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신할 잉크스케이프(Inkscape)


3. 간단한 이미지 처리를 위한 Paint.net


4. 이미지 리터칭 보다 이미지 그리는 것에 중점을 둔 Krita


5. 3DS Max 대체 Blender 3D


우선 GIMP는 제 블로그에서도 조금 소개를 드린적이 있고 많은 곳에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GIMP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gimp.org 입니다. 방문하셔서 gimp를 받으시면 됩니다.




한글로된 GIMP 관련 문서를 보시고 싶다면 ^^;;


GIMP 코리아가 있습니다.


http://www.gimp.kr


입니다. 한글 문서는 많은 거부감을 줄여 드릴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스캐너 때문에 다시 설치한


GIMP for Windows 2.8의 모습입니다.


간단한 설정 변경으로 GIMP 전통적인 플롯팅 스타일 메뉴에서 


포토샵 처럼 일체형 메뉴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Window 메뉴에서 Single-Window Mode를 선택해 두시면 됩니다. ^^;;


참 최신버젼인 2.8이상에서만 됩니다. ^^;;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 GIMP 관련 글은


다른 대체 프로그램도 아실 수 있는 


상용프로그램을 대체할 무료 프로그램 정리


입니다. ^^;;


그리고, GIMP는


Windows, Linux에서 모두 동작이 가능합니다.








  1. Zoom-in 2012.06.08 20:38 신고

    포토샵은 유료 프로그램인데 다들 무료로 생각하지요 ㅎㅎ
    GIMP는 처음 들어 봤습니다.

    • 가야태자 2012.06.09 06:42 신고

      네 포토샵은 분명 유료 입니다. ^^;; 그리고, 포토샵은 디자이너들이 전무적으로 쓰기엔 좋습니다. 저는 개발자이기 때문에 간단한 기능들만 되면 되니깐용..

      GIMP 한번 깔아서 써 보십시오.

      아마도. 포토샵 써보셨으면 비슷하게 생각 되실 겁니다. ^^;;

  2. 어설프군 YB 2012.06.10 21:41 신고

    GIMP가 윈도우에서도 잘 돌아가는줄은 처음 알았네요. ㅎ;;
    GIMP가 초창기에 나왔던 2000년쯤 썼었는데 그때는 리눅스밖에 안됬었거든요. ㅎㅎ

    최근에 후배가 우분투에서 쓰는거 봤는데.. 많이 좋아졌더군요. 포토샵에 비해서도요. 아쉽다면 레이어처리가 아닐지.. 그나저나 이렇게 무료 이미지 프로그램이 많았는줄은 몰랐습니다.

    • 가야태자 2012.06.11 09:06 신고

      GIMP를 저는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부터 알긴 했습니다만, 사용한건 윈도우즈 버젼이 처음 나왔을때 부터였습니다. 그게 한 2004년도 였나 싶습니다. ^^;;

      윈도우즈에서도 무지 잘 돌아갑니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GNU Tool Kit 즉 GTK 윈도우즈용이 현재 많은 발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이미지 리터칭 프로그램은 제가 연재 하려고하는 녀석들 말고도 많습니다. 연재 마지막회에 소개할 글에다가 다른 녀석들도 링크 정도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아서요 ^^;;

    • 어설프군 YB 2012.06.11 22:52 신고

      네.. 기대되는데요. ㅎㅎ

    • 가야태자 2012.06.12 10:04 신고

      감사합니다.

  3. DoDo 도도 2012.06.11 00:13 신고

    GIMP는 처음듣는 프로그램이네요 좋은정보 잘 알아갑니다~

    사실 세세한 이미지 편집이라곤 웹포토샵(?)같은거랑 포토샵이 다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 가야태자 2012.06.11 09:07 신고

      GIMP는 GNU에서 무료 포토샵을 모토로 ^^;;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거의 포토샵을 따라가고 있는 추세구요 포토샵에도 Action이라는 스크립트 언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점에 있어서는 Script-Fu라는 GIMP의 스크립트가 더 좋습니다.

      이미지 편집 하실 있으시면 요놈 한번 써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GIMP 코리아를 통하면 많은 강좌도 있으니깐요 ^^;;

  4. 백전백승 2013.12.19 11:50 신고

    그래픽 프로그램을 포토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을지 몰랐어요. 다운받아 사용해봐야겠어요. 무료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 가야태자 2013.12.19 12:42 신고

      GIMP 외에도 많은 이미지 리터칭 프로그램이 무료 존재 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눅스에 접속하는 방법은 제가 소개한 PuTTY 처럼 텍스트로 된 접속 방법도 있지만,


리눅스의 윈도우인 X Windows에 접속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X Windows에 접속하는 방법으로는


VNC 를 이용하여 원격 제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구요


X Windows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여 X Windows에 직접 접속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방법은 X Windows에 직접 접속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우리나라에 NetSarang이라는 리눅스 전문 기업이 있습니다.


이 기업에서 나온 X Manager 라는 툴을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사용합니다.


잠깐 NetSarang을 좀 더 소개하면요.


홈페이지는 http://www.netsarang.com 


Xshell --> PuTTY와 같은 SSH Client 입니다. 


Xftp --> WinSCP와 같은 SCP/FTP 클라이언트 입니다.


사용으로 파는 두가지가 왜 편리한지는 평가 판을 써 보시면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Xmanager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죠 ^;;


저도 한때 저툴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저 툴 자체가 유료 입니다.


그래서 그 툴을 대체할 수 있는 툴이 Xming 입니다.


우선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주소는 


http://sourceforge.net/projects/xming/files/


소스 포지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저기서 Xming와 Xming-fonts의 최신 버젼을 내려 받으십시오.


제가 여기에 파일을 올려 두지 않는 이유는 혹시나 최신 버젼이 아닌면 버그에 대한 걱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받으셨으면


설치 프로그램으로 설치를 진행 합니다.


참 설치를 진행하시기 전에


PuTTY가 설치 되어 있지 않다면


영어권에서는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download.html


A Windows installer for everything except PuTTYtel
Installer:putty<version>-installer.exe(RSA sig)(DSA sig)


한글을 사용하신다면 


http://www.kldp.net/iputty/


에서 인스톨 버젼을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그리고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 합니다.




Next를 계속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받으신 Xming-fonts도 동일한 방법으로 설치 하시면 됩니다.


두가지가 설치가 다 되었으면


원격지에 있는 XWindows에 접속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일단 서버호스팅을 받으시거나 회사의 서버를 대상으로 연결을 해보셔야할 겁니다. ^^;;


Xming 시작 프로그램 폴더에 가보시면


XLaunch라는 프로그램 링크가 있습니다.


그걸 실행 하십시오.


프로그램 >> Xming >> Xming




실행하시면 위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데용 일단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되구용


일반적으로 저는 그냥 다음을 누릅니다. Multiple windows 모드를 선택하고 다음


그리고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실행 하셔야 하기 때문에




Start a program을 클릭하고 다음을 누르십시오.




Using PuTTY(plink.exe)를 선택하시구요.


Connect to computer 에 원격지 주소를 적습니다


www.mydom.co.kr 이런시긍로 말입니다.


그리고 user와 password는 공란으로 두시고 


다음을 클릭하십시오.




일반적으로 Additional parameters는 비워둡니다.


하지만, SSH 포트가 다르다면 화면처럼 -P(대문자 P)를 적고 포트를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을 누르시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Save configuration을 눌러서 


저장하는 것입니다.


파일명을 적당하게 선택하시구용


확장자를 반듯이


원하는파일이름.xlaunch 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장한 폴더에서 다음 부터는 더블 클릭으로 동일한 사이트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의 과정을 Xlaunch를 실행 할때마다 하셔야 합니다.


^^;;


마침 버튼을 누르시면


오른쪽 하단에 




위 그림 처럼 Xming 아이콘이 나오고 아이디를 물어 보게 되는데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잘 답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끔 아이디를 물어 보지 않으면


저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두고  오른쪽 클릭을 하셔서 Exit를 클릭하셔서 빠져 나가시고


저장한 설정 파일로 다시 더블 클릭하시면


SSH에 처음 접속하면 묻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때 yes(예) 해주시면 정상적으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셨다면




위 그림과 비슷한 화면이 나올 겁니다.


일단, 터미널을 띄우신거고


firefox같은 웹 브라우져를 띄우려면


firefox &


하시면 파이어 폭스가 뜰 것입니다.


아래 화면은 LINUX의 파이어 폭스가 뜬 화면 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블로깅에서 제가 Putty Connection Manager(PuTTY CM)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는데요


오늘은 PuTTY CM을 대체 할 수 있는 툴을 소개 합니다.


이름은 글의 제목에 있는 것 처럼 SuperPuTTY 입니다.


SuperPutty도 PuTTY CM과 마찬가지로 탭을 지원하는 Putty 접속 관리자 입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code.google.com/p/superputty/downloads/list


그리고, 사용법은


우선 다운로드 받으신 파일을 압축을 푸십시오.


그러면 SuperPuTTY 폴더가 생기는데요


거기 들어가셔서




SuperPutty.exe를 실행 하십시오.


처음 실행하시면 아래와 같이 설정 화면이 뜹니다.




putty와 pscp를 Browse 버튼을 각각 눌러서 선택 하십시오.


그리고 OK 버튼을 눌러 주시면


Putty Connection Manager 와 비슷한 인터페이스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이제 마음껏 Putty를 붙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talkit.tistory.com/74


Putty Connection Manager와 비슷할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소개한 알려진 바에 따르면


Putty Connection Manager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되어있습니다.







  1. 어설프군 YB 2012.05.10 01:29 신고

    이 프로그램은 참 볼품 없어 보이는데..
    의외로 기본에 충실한 프로그램이죠..

    최근엔 잘 안쓰지만 가볍고 기본기가 좋아서 한참 이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가야태자 2012.05.10 07:10 신고

      저는 항상 이 프로그램을 끼고 사는 사람이어서 ^^ PuTTY를 편리하게 만드는 프로그램 너무 좋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힐토리 2012.05.10 23:56 신고

    좋은 프로그램 소개 감사합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 가야태자 2012.05.11 11:29 신고

      저도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테스트를 해보고 있는데용 Putty Connection Manager가 좀더 아직까진 나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프로그램은 점점 코딩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고, Putty Connection Manager는 사이트가 사라지는 바람에 이 프로그램 앞으로 좀더 발전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컴퓨터를 계속 켜두고 퇴근을 하는데

작업 내용을 요즘은 습관적으로

옛날에는 기억력이 좋아서 그냥 기록 하지를 않았는데요

요즘은 메모장 같은것을 켜 두고 기록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컴이 이상한상태가 되어 있는 겁니다. T.T

그래서 구하기 시작 한 프로그램이 자동 저장을 지원하는 메모장이었습니다.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히

메모장을 대체할 수 있는 AkelPAD ( http://qaos.com/article.php?sid=2765 )

이 문서를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최신 버젼을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동 저장 기능을 활성화 시켜 놓으면

제가 깜빡하고 저장 버튼을 안누르더래도...

저장을 합니다. ^^;;

한글로 된 설명을 위에 소개한 글에 잘 나와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 http://akelpad.sourceforge.net/en/index.php

에서 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오랫만에 노트북을 포맷해서 일단 깔 기본적으로 압축 프로그램을 설치하는게 습관이라서

저는 압축 프로그램을 두가지 쓰는데요

우선 1개는 빵집입니다.

그리고 1개는 옛날에 술집이었던 압축시대입니다.

그 중에서 압축시대는 판올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빵집도 판올림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오늘 가봤더니

드디어 양병규님께서 4.0을 공개 하셨습니다. ^^;;

비록 몇가지 버그 때문이라고는 하시나 ^^;;

빵집 화이팅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압축시대 보다는 빵집이 빨라서 주로 빵집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몇가지 기능

제가 유니코드 압축이나 뭐 일본어 압축 파일 이런건 잘 사용하지를 않아서용

그쪽은 아니고 제 노트북이 64비트 인놈이 하나 있는데 오른쪽 마우스 확장이 안되는 문제였는데 이번 버젼에서 해결 되었습니다. ^^;;

전 기존 기능만 쓰면되고, 이번에 저기능이 해결 되었으니깐 64비트 인놈에게

업그레이드 해줘야겠습니다.

양병규님 화이팅..

빵집을 받으실 주소는 http://www.bkyang.com

입니다.


압축을 할때나 압축을 풀때 상태 바 창이 모양이 바꼈네용 ^^;;

이미지를 보여 드리고 오늘 포스트는 여기 까지 ^^;;

젤 처음에 Comodo Internet Security를 접한 글은

당장 컴퓨터에서 지워야하는 상용 소프트웨어들

위 글입니다.


그리고 또 아래 글에서도 한번더 봤습니다. ^^;;

기업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Comodo Internet Security


그래서 당장 테스트 해봤습니다.

http://www.comodo.com/home/internet-security/antivirus.php

위 URL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받으시고,

msi 파일을 더블 클릭하시면

설치 시작 화면이 나옵니다.

Next 누르시구요

그리고,

라이센스 동의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물론 동의 체크 하신 다음에 Next를 누르십시오

그리고 어디에 설치할지 묻습니다.

변경하시고 싶으시면 변경하시고

Next를 누르십시오

그리고, 이메일 주소를 넣으라고 나옵니다.

여기에 이메일 주소를 넣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파이어월과 백신을 설치 할지 묻습니다.

저는 파이어월을 설치하지 않는 편이라서 ^^;;

하지만, 원하시는대로 선택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 가입 하실지 결정 하시구요.

Next 누르십시오

그리고, 코모도 네임서버(DNS)를 사용하실지 결정 하십시오

누르십시오

그리고, 웹브라우져의 홈 페이지를 변경할지

웹브라우져의 메인 검색엔진을 변경할지 묻습니다.

저는 여기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누르십시오

그리고, 다음화면에서 Install 버튼을 누르시면 설치를 시작 합니다.

Install이 끝나면

재시작 할것이냐고 묻습니다.

작업하시던거 다 저장하고

리붓 하십시오

^^;;

리붓하시고 나면 많이 물어 봅니다.

^^;;

기존에 실행 되는 프로그램들이 믿을만 한거냐고 묻습니다.

적절히 답변을 하십시오 ^^;;

그리고,

우측하단의 방패모양에 초록색 V모양을 더블 클릭하시구요
More를 클릭하신 다음에
Settings를 클릭하시구요
Languages를 클릭하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 하십시오.



변경하신 내용은 다음 시작할때 변경 됩니다. ^^;;

제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

한국어가 편해서용 ㅎㅎㅎ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이게 아니죠

백신의 생명은 아무래도 최신의 엔진 업데이트 입니다.


먼저 Summary 메뉴를 선택하시고, Update Now 버튼을 클릭하시면

위 그림처럼 자동 업데이트를 시작 합니다.

외국서버라서 조금 느리네용 ^^;;

업데이트를 진행 하고 나면

바이러스 검사를 한번 하시구요

바이러스 검사를 하시고 나면 이제 부터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문제는 가끔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알려 주고

이게 정상적으로 실행 되는 놈인지 를 선택 하게 합니다.

이부분은 잘 보시면 되니깐

기업에서도 이제 무료로 백신을 사용하십시오 ^^;;









  1. lush 2010.06.30 06:56 신고

    유용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전 한국어 선택 탭이 없네요ㅠ
    위에 써두신 url에서 받았는데...;ㅅ;

  2. 잔구 2014.04.02 00:25 신고

    기업용 백신은 중앙통제 기능이 있는지, 부서별/컴퓨터별 보안정책을 배포할 수 있는지, 외부장치연결을 차단할 수 있는지 등을 살펴야 합니다 사내 네트워크 내의 모든 컴퓨터를 대상으로 중앙통제식 보안관리 및 자산관리를 수행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윈도우 서버를 지원하는 기업용 백신을 찾으신다면 eScan 을 참고하세요

 종류 상용프로그램
무료프로그램
비고
 압축프로그램 Winzip
Winrar
알집(개인은 무료)
빵집(http://www.bkyang.com)
압축시대(http://www.kippler.com)
7-Zip(http://www.7-zip.org/)
 
 빵집은 64비트에서 압축을 지원하지만, 윈도우즈 확장 메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압축시대와 7-zip은 지원 합니다.
 이미지 뷰어
알씨(개인은 무료)
ACDSee
꿀뷰(http://www.kippler.com)
알씨나 ACDSee 처럼 미리보기 리스트 형식의 기능은 꿀뷰에서 제공하지 않는다.
 FTP 프로그램
WSFTP
알FTP(개인은 무료)
WinSCP(http://www.winscp.net)
FileZilla(http://filezilla-project.org/)
 
WinSCP는 SCP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반대로 파일질라는 FTP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Telnet/SSH Client
XSHELL
SecureCRT
Putty(http://www.kldp.net/projects/iputty/) + PuttyCM(Connection Manager)(site)

 푸티와 푸티 커넥션 매니져를 조합하면 XSHELL이나 SecureCRT와 비슷한 효과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CD 버닝 프로그램 Nero Burn
Easy CD 
  CDBurnerXP(http://www.cdburnerxp.se/en/home)  
 비트맵 이미지처리 Photoshop  GIMP(http://www.gimp.org)
Paint.net(http://www.getpaint.net/)
디자이너들은 GIMP가 일반적으로는 Paint.net이 일반 적인 기능은 사용할 수 있으니깐요 ^^;; 
 문서 처리 MS워드
아래한글 
OpenOffice(http://www.openoffice.org )   
 스프레드시트 MS엑셀
한셀 
넥셀
 OpenOffice(http://www.openoffice.org )   
 프리젠테이션 MS파워포인트
한쇼 
OpenOffice(http://www.openoffice.org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MS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래한글

등은 계속 써오시던 습관이 있어서

저 프로그램을 사서 쓰시는 편이 낮지 않나 싶습니다. ^^;;


요즘 하고 있는 일때문에 모눈 종이에 가끔 끄적 거려야 될 때가 있는데 모눈종이를 사오기도 그렇고 ^^;;

유용한 사이트 입니다.

http://www.printfreegraphpaper.com/

다음에 또 까먹지 않으려고 적어 둡니다.

모눈 종이를 원하는 사이즈는 아니지만

시스템에 맞춰진 상태로

PDF로 생성해 줍니다. ^^;;


요즘 정신이 없어서 공개소프트웨어사이트를 못돌아 다녔더니 속들이 많네용 ^^;;

우선 압축 해제 프로그램인 술집이

압축시대라는 이름으로 무료 소프트웨어로 전환 되었네요.

저도 빵집이라는 소프트웨어를 너무 좋아 합니다.

그런데 양병규님이 너무 바쁘셔서 4.0으로 업그레이드를

못하시는 바람에 ^^;;

지금 현재 제 노트북에서 64비트라 7Zip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빵집은 더블클릭해서 푸는건 가능하지만,

알아서 풀기 라던지,

이런것을  64비트 탐색기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압축 시대는 유료 프로그램이었던 술집의

무료화 판이라

저 기능들을 64비트 OS에서도 잘 지원 합니다.

아직 베타 이긴 하지만,

알집 보다는 나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파일 다운로드는

http://www.kippler.com/zipage/ 에서 하시면 됩니다.






P.S

아참 그리고,

양병규님 사이트에 오랫만에 들렀는데

양병규님두 빵집 4.0 작업을 주말 프로젝트로 진행 하겠시겠다는 소식을 올려 두었네용 ^^;;

빵집

압축시대

7zip

선택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

제 블로그에 있는 관련글

2009/05/01 WinZip, 알집, WinRar 대체 프로그램 빵집, 7zip


  1. gemlove 2010.01.12 18:07 신고

    저는 알집이랑 7zip 사용하다가 요즘 v3zip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

    • 가야태자 2010.01.13 09:47 신고

      gemlove님 방문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음 v3zip 문제가 기업 사용자는 유료라서 확실히 프로그램이 Alzip 보다는 훌륭하다는 ^^;;

Putty 커넥션 매니져가 Alpha에서 Beta로 업그레이드 되었네용

오랫만에 갔더니 작년

8월달에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T.T

  • v0.7.1.136 - 08/23/2009 (beta)
    • Added : 64bits Operating Systems support (Feature Request #8)
    • Added : Multi Command Sender to send command to multiple connections (Feature Request #9)
    • Added : Multiple instance are now allowed (can be check/uncheck in options) (Feature Request #23)
    • Added : Multi-select support in Connection Manager (Feature Request #47)
    • Added : Drag&Drop support in Connection Manager (Partial Feature Request #49)
    • Added : Ability to choose between CR and LF for login macro commands (required by some remote OS) (Feature Request #38)
    • Added : Internal engine has been fully redesigned to be able to support putty-like softwares in the future (based upon plugin)
    • Added : PuTTY sessions are now displayed in a dedicated dockpanel
    • Added : Current connection toolbar buttons are now separated into a dedicated toolbar
    • Added : System informations form added to make support easier (Help > System informations)
    • Fixed : PuTTYCM doesn't come to the top when a PuTTY session is focused (Bug #11)
    • Fixed : Connection Manager layout is not remembered (Bug #12)
    • Fixed : Connection string (user@hostname) is not handled correctly (Bug #14)
    • Fixed : ALT-TAB is not working correctly (FR #16)
    • Fixed : "Unable to open connection" sometimes occurs (Bug #39)
    • Fixed : Proxied connections not supported Bug (Bug #43)
    • Fixed : Disabled hotkeys are not correctly handled
    • Fixed : Notify tray icon context menu not correctly displayed when connections are opened
    • Fixed : Minor bug fixes
    • Removed : Help file is discontinued and replaced by online documentation
    • Removed : Multi Command Sender "All" item is removed as it is considered useless (only visible connections are allowed)

바뀐 점은 위와 같습니다.



그리고, zip 파일이었는데 설치 파일을 이용해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

제 블로그에 있는 관련 글입니다.

2009/05/28 [무료소프트웨어] Secure CRT 대체 프로그램 Putty + Putty Connection Manager (2)

2008/11/10 Putty Connection Manager (2)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곳은

제 블로그에서 
또는 직접 puttycm 메인 홈페이지에서

http://puttycm.free.fr/cms/index.php?option=com_content&view=section&layout=blog&id=6&Itemid=60

받으실 수 있습니다.

P.S puttycm 홈페이지가 예쁘게 바꼈습니다.

재작년에 처음 소개 할때는 정말 단순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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