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실제로는 우리집 강아지는 아니고 ^^;;


삼촌집 강아지 입니다. ㅋㅋㅋ


도연이가 제목을 우리집 강아지로 했네용.


너무 잘 그리지 않았나요.


작년에 그렸는데, 1년간 전시회를 마치고 우리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도 그린 것이 있는데 다음주에 또 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1. 사랑동이 2017.11.29 10:18 신고

    강아지 눈이 초롱초롱

  2. 보약남 2017.11.29 22:36 신고

    잘그렸네요~ 자녀분이 몇살이시죠? 미술을 전공으로 하고있는 가봐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