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 가는 진입로에 피어 있어써 찍었습니다.


도연이의 식물도감에서 꽃 이름을 찾았는데 ^^;;


집에가서 댓글로 달아 두겠습니다.


나팔꽃 외 국화 비슷한 꽃도 있습니다.^^;;






들깨 씨를 뿌린지 한 2달 되어 가는것 같은데요 다른 밭에는 잎이 엄청 넓은데 우리집 밭에는 잎이 그렇게 넓지 않네요 ^^;;


그래도 천천히 잎이 넓어 지고 있으니깐 조만간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


지금도 조금씩 따서 애기엄마 요리에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





우리 밭에 핀 꽃들 구경 하십시오 ^^;;


우선 민들레 꽃입니다. 쌈채소 민들레는 일반 민들레하고 꽃이 다르네요 ^^;;


처음 알았습니다. ^^;;





쑥갓 꽃이 국화 같이 예쁘네요 ^^;




끝으로 옥수수 꽃이 피어서 찍어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벌써 1주가 다 지나가네요 ^^;;


저희 텃밭에서 지난 주에 감자를 수확했답니다. ^^;;


집에 있는 싹난 감자를 텃밭에 옮겨 심은 건데요. 


애기 엄마가 사진 찍기 전에 감자를 다 캐버려서 ㅋㅋㅋ


캔 후의 사진만 올립니다.


^^;;




저 감자들은 같이 밭을 읽궈준 분들과 함게 나눠 먹을 예정입니다. ^^;;


참 주말에 몇개 삶아 먹었습니다. ^^;;


과육이 정말 장난아닌 광명 소하동 텃밭에서 기른 대추 토마토 사진입니다.


감상 하시라고 올립니다. ^^;;


갤럭시 S5로 찍었는데 사진이 장난 아닙니다 그려 ^^;;


진짜 먹음직 스럽지 않습니까?




작년에도 고추 농사를 지었습니다.


고추가 무지 많이 열렸었는데요.


고추가 처음 열려서 수확하던 날이었습니다.


첫 수확은 3개였습니다.


화원의 아주머니가 이건 안매운 고추, 요건 매운 고추 이렇게 표시를 해주셔서 그대로 수확을 했었습니다.


ㅎㅎ


그런데, 안매운 고추를 제가 잡고, 애기 엄마가 매운 고추를 잡았습니다.


애기 엄마는 무지 매운걸 좋아합니다. ^^;;


그런데 전 안맵다는 말을 믿고 고추를 반쯤 배 물었습니다.


헉 그때 부터 물찾고 우유 찾고 날리가 났었죠 ㅋㅋㅋ


그런데 올해는 김해에서 고추 모종을 공수해왔는데요


아삭아삭 무지 맛있습니다. ^^;;


올해는 8주를 심었습니다.


원래는 7주였는데 도연이가 유치원에서 1주 더 가져와서 우리집 고추가 8주가 되었습니다. ^^;;


말이 너무 많았네요 주인공은 젤 늦게 ㅋㅋㅋ


우리집 고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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