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08:00

가야태자네 가족 파리에 입성하다. 에펠탑


음 어디 여행 책자에 내놔도 괜찮은 사진 아닌가요. 지난 번글들에서 파리 디즈니랜드를 먼저 말씀 드렸는데 ^^;;


디즈니랜드는 2째날 갔다왔었씁니다. 


하지만, 워낙 재밌고 인상에 남아서 먼저 디즈니랜드 부터 이야기 했습니다. 


여행 이야기는 생각나는대로 ^^ 쓰고 있습니다. 



저희는 스위에서 프랑스로 넘어 갔었습니다. 


스위스는 산과 호수가 정말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진기만 들이 대면 ^^;; 


그야말로 작품인 곳들이 많았습니다. 


스위스는 다음에 또 소개 하기로 하구요. 


오늘은 파리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파리로 예약해둔 TGV를 타고 아침 일찍 출발 했었습니다. 


국제 선이라 짐검사도 하고 조금 신기 하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말씀 드릴 영국가는 유로스타 보다는 조금 편했습니다. 


역에 내려서 여행 책자 마니아인 저는 택시타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절대로 끼어 들거나 다가오는 택시를 타지 말라는 조언에 따라 기다리고 있는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택시 기사님이 영어를 모르신답니다. 헉.


하지만, 우리에게는 뭐가 있냐구요. 구글 번역기와 구글 맵이 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구글 맵에 우리가 가야할 호텔의 지도를 보여 드렸습니다. 


그리고 구글 번역기로 우리 호텔로 가고 싶다 지도에 있는 호텔이다 


그랬더니 오케이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건 영어 아닌가 ㅋㅋㅋ


그리고 구글의 네비게션을 켜고 가는데 아저씨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아저씨가 파리 관광 시켜 줬다 생각하고 잘 내렸습니다. 


오는 길에 노트르담므 라고 발음 했습니다. ^^;;


그리고 또 에페르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노트르담 성당과 에펠탑을 보여 주려고 돌아왔나보다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택시비도 15 유로 + 2 유로 팁 ^^;; 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요구한대로 드렸습니다. 짐가방이 무쟈게 컸었는데 그걸 들어 주시고 하셨으니깐 ^^;;


호텔에 도착해서 짐 내려 놓고, 나서 잠시 기다리는데 방을 바꿔 달라고 하는겁니다. 


내일 조식을 무료로 제공할테니깐 방을 바꿔 달랍니다. 


장애인을 위해서 들어가는 입구가 넓은 방이 저희가 묵고 있는 방이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변경 해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12시쯤 되었는데 , 슈퍼가 어딨는지  로비에 물어 봤는데


바로 앞에 있답니다. 그리고 하는 이야기가 1시에 닫는답니다. t.t


후다닥 방으로 올라가서 가족들 데리고 슈퍼로 향해서 물건을 샀습니다. 


여기서 유유를 잘 못 사가지고 


다시 교환해 왔습니다. ^^;;


그리고, 에펠을 보러 갔다가왔습니다. 




에펠탑에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뭐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에펠탑이 있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뮤지엄 패스를 안가지고 간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t.t


이때 가지고가서 샤이오 궁 박물관하고, 옆에 또 박물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다른 박물관이 있었는데 t.t


그냥 사진만 찍었다는 t.t



우리딸의 귀여운 손가락 v ^^;;



음 가이드 책에 나와 있는대로 샤이오 궁에서 에펠탑 방향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샤이오궁 주변과 센강 근처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에펠은 이만 큼 보여 드리고, 


다음 편에서는 센강 유람선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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