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0 08:30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이집트 미라 한국에 오다. 이집트 보물전을 다녀오다. 1편

우선 국립박물관은

 

http://www.museum.go.kr/site/main/home

 

사이트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4호선 또는 중앙선 이촌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사진이 많아서 좀 깁니다. ^^;; 그래서 두편으로 나누었습니다.

 

1편은 가서 기다린 이야기가 다입니다. ^^;;

 

 

 

서울 4호선 이촌 역에 내려서 국립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

 

국립박물관과 연결 통로가 있습니다.

 

잘 따라가시면 쉽게 국립 방물관에 다다를 수가 있습니다.

 

 

 

 

 

 

 

출구에서 나와서 포캣몬 몇 마리 잡고 ^^;;

 

다시 국립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이집트 전시회 광고가 보이네요.

 

 

 

그리고 줄을 서서 표를 끊었습니다.

 

성인은 거금 13000원입니다.

 

먼저 다녀온 도연이의 말에 의하면, 사람이 무지 많다였는데 그렇게 표 끊는 곳에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표를 끊기 전에 이야기가 대기가 길어서 1~2시간 정도 기다리셔야 할 수 있다고 그러더군요 T.T 일요일날 다녀와서, 그리고, 밥을 먹고 오거나 다른 곳을 구경하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밥먹으러 갔습니다.

 

밥먹는데 줄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T.T

 

 

 

제가 좋아하는 버거 종류도 있었지만, 법으로 먹자는 생각에 닭갈비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맛도 모양도 좋았습니다. 국립박물관 식당이 사랑스러워졌습니다. ^^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 까지 줄이겠습니다. 바로 다음탄을 같이 올리겠습니다.

 

실질적인 그리스 이야기는 다음편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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