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아마도 제가 독일에 도착하고 나서 부터 나가기 시작 할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해외는 의외로 많이 다녀 온 것 같습니다.


우선, 신혼여행으로 필리핀을 다녀 왔구요.


일하러, 아프리카 케냐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일하러 몽골에 다녀왔습니다.


또 일하러 에티오피아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필리핀은 신혼여행을 도와준 여행사 사장님이 잡아준 비행기로 다녀왔구요.


나머지는 업무차 나간거라 제가 직접 비행기를 예매할 일이 없었습니다. ^^;;우선,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다해서 그이야기와 함게 제 유럽 여행기를 적으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 글은 유럽을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비행기 표를 끊은 에피소드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 구글에 대놓고 쳤습니다.


인천에서 뒤셀도르프 항공권


이렇게 치니깐 ㅋㅋㅋ


스카이스캐너라는 웹페이지에서 가격이 나오더라구요.


캡쳐한 저 화면에는 없지만, 러시아항공, 에어로 폴리트가 가장 저렴했습니다.


저기서 바로 예매도 가능하지만, 그냥 전화를 다음날 했습니다.


모두투어 본사에, 워낙 해외여행을 많이 나가지는지 하루종일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T.T


그래서, 모두투어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날짜와 에어로폴리트라고 알려 주니깐 


금액은 얼마고 몇가지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웹에서 알아본 가격보다 조금 내려가 있었습니다. ^^;;


그래서, 그 가격으로 예매를 했습니다.


비행기표 + 여행사 수수료를 입금하고, 비행기표를 이티켓으로 받았습니다. ^^;;


에어로플로트에 대한 평가는 다른 블로그에 괜찮다는 분도 안괜챃다는 분도 있었지만, 한번 타보고, 다시 제 나름대로 평가를 블로그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구글에서 치셔두 되구요.


바로 이제는 스카이 스캐너를 치시면, 직학부터 1번 경유해가는 것 까지 모두 검색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kyscanner.co.kr/


저 처럼 구글 말고 ^^;;


바로 링크 누르셔서 저렴한 항공권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인터넷의 설이긴 하지만, 6개월 전에 항공권을 예매 검색하시면 가장 저렴하다고 나와 있더라구요. 저희는 여행 계획이 약 2달전에 잡혀서 T.T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이집트 보물전에 대한 동경만을 가지고 미이라 생각하면서 찾아간 이집트 보물전입니다.

 

그런데, 도착해서 알았습니다. 저 많은 유물들이 브루클린 박물관의 소장품이란 것을요.

 

우리나라에 있어도, 이집트 보물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표 예매하는 곳에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전시관 안에는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제 번호표와 표를 보면, ^^;;

 

 

 

헉 입니다. ^^;;

 

그래도 밥먹고 오니깐 710번 까지 입장 가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제 80명 정도 가디리면, 갈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한 150명은 기다린 뒤에 들어 간것 같습니다.

 

단체 관람객은 오는 순서대로 그냥 들어 보내 줍니다.

 

T.T

 

여튼 무튼 어찌됬던 제 입장 순서가 왔고 , 입장을 했습니다.

 

고대는 어느 곳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집트도 사후 세계에 대한 믿음이 있었네요 ^^;;

 

 

 

참고로 전시실 내에서는 No Flash를 조건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어릴때 박물관 다닐때는 사진 촬영이 보통 금지였는데 요즘은 이런게 참좋습니다.

 

 

 

여기서 잠깐 세트와 오시리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가면,

 

오시리스는 이집트 초대 왕입니다.

 

하지만, 세트에 의해서 죽임을 당합니다.

 

그리고, 이시스에 의해 잠시 부활을 하게 되는데, 이때 명계로 가서 명계의 신이 됩니다.

 

그리고, 세트는 형뒤를 이어 이집트의 왕이 됩니다. 찬탈 한것이지만, 일단, 왕이 되었는데, 이시스가 숨겨서 키운 호루스에게 와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하게 된다고 합니다. ^^;;

 

이런 이야기들을 조금 알고 가서 보시면,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그리고, 미이라를 만들때, 70일 정도 걸린답니다.

 

그 이유는 몸에서 모든 수분을 빼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

 

그리고, 이때, 속에서 심장을 제외한 장기들을 빼게 되는데

 

빼서 따로 용기에 보관을 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그 용기의 사진 입니다.

 

 

애들을 카노푸스의 단지라고 한답니다.

 

참, 전시실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저기 하얀색으로 되어 있는 또는 까만색으로 되어 있는 전시 설명에 잘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제 1 전시실 유물보다는 제2전시실에 유물이 더 많습니다.

 

 

 

 

 

 

 

실제 유물을 직접 가서 보시기를 권 합니다.^^;

 

위에는 관입니다. 이관의 그림들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제2 전시실에는 많은 관과 미라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마지막 방에는 동물 미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동물 미라들 중에 고양이 관 입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여기서 다 보여 드려 버리면, 가시면 보실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사진은 많이 실지 못 합니다.

 

이집트의 신화가 그리스의 시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와 관련된 전시물이 세리피스 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국립박물관에 가보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제가 소개해 드린 유물들 외에도 많인 그리스 유물들이 와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그리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우선 국립박물관은

 

http://www.museum.go.kr/site/main/home

 

사이트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4호선 또는 중앙선 이촌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사진이 많아서 좀 깁니다. ^^;; 그래서 두편으로 나누었습니다.

 

1편은 가서 기다린 이야기가 다입니다. ^^;;

 

 

 

서울 4호선 이촌 역에 내려서 국립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

 

국립박물관과 연결 통로가 있습니다.

 

잘 따라가시면 쉽게 국립 방물관에 다다를 수가 있습니다.

 

 

 

 

 

 

 

출구에서 나와서 포캣몬 몇 마리 잡고 ^^;;

 

다시 국립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이집트 전시회 광고가 보이네요.

 

 

 

그리고 줄을 서서 표를 끊었습니다.

 

성인은 거금 13000원입니다.

 

먼저 다녀온 도연이의 말에 의하면, 사람이 무지 많다였는데 그렇게 표 끊는 곳에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표를 끊기 전에 이야기가 대기가 길어서 1~2시간 정도 기다리셔야 할 수 있다고 그러더군요 T.T 일요일날 다녀와서, 그리고, 밥을 먹고 오거나 다른 곳을 구경하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밥먹으러 갔습니다.

 

밥먹는데 줄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T.T

 

 

 

제가 좋아하는 버거 종류도 있었지만, 법으로 먹자는 생각에 닭갈비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맛도 모양도 좋았습니다. 국립박물관 식당이 사랑스러워졌습니다. ^^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 까지 줄이겠습니다. 바로 다음탄을 같이 올리겠습니다.

 

실질적인 그리스 이야기는 다음편에 있습니다. ^^;;

 

 

 

 


앞에서 말씀 드린데로 작년에 다녀온 공방에서 완성된 접시를 가져왔습니다.


공방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


석수역 근처에 있습니다.


도연이하고 작년 7~8월 사이에 공방에 가서 도자기를 만들고 왔었습니다. 그 도자기가 저렇게 예쁘게 만들어져서 왔습니다.


우선 완성 품의 확대 등을 좀 더 감상하시고,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글자가 잘 보여야 할텐데요 ^^ "감사합니다." 를 적었습니다.





"사랑해요"를 적었네요.


도연이가 아기 자기에 하게 글자도 적고 피규어 만들어서 붙였습니다.




도연이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토끼와 당근 입니다.




요건 뒷면입니다. 매끈하게 잘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피규어를 옆에 놓고 한컷 ^^;;


토끼 피규어가 없어서 돼지와 코끼를 등장 시켰습니다.


맥도날드에서 받은 겁니다. ^^;;


 


이랫던 흙이


도자기로 만들어졌습니다. ^^;;




화장토를 예쁘게 바른 모습입니다.




구워지기전 마지막 모습입니다.


우리딸이 만든 도자기 잘 감상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도 포켓몬 고를 시작한지는 1월 24일 출시 되었을때 부터 깔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데리고 있는 녀석들 중에서 제일 쎈 녀석은 아니고, 예쁜 아이입니다.


이브이를 진화 시켜서 쥬피썬더가 되었습니다. 


걸어다닐때 저녀석을 끼워놔서, 사탕이 늘어 나는데 최근에 안걸어서 다녀서 ^^;;


오늘 전할 소식은 이게 아니구요.


우리 아파트에 포켓스탑이 있는데, 그게 우리집에서 그냥 잡힌다는 겁니다. ^^;;



물론 포켓몬도 잡합니다. ^^;;



여기가 우리집에서 잡히는 포켓스탑입니다. ^^;;


그냥 포켓몬고를 키고, 시간 날때마다 돌리면, 선물이 ^^;;




요놈은 제가 데리고 있는 포켓몬 중에서 제일 쎈 녀석입니다.


이름은 킹크랩이네요 


크랩에서 진화 시켰습니다. 


음 또 강화 할 수 있꾼요. ^^;;


그리고 다음 두번째로 강한 녀석 입니다.



뿌사이져네요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 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은 툴을 소개 하는 자리입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많이 다루셨지만, 제가 하는 일이 웹쪽일이다 보니. 또 한번 다루게 되었구요.


조만간, 사용법으로 한번더 찾아 뵙겠습니다.


Apache JMeter는 순수한 Java로 만들어진 기능과 성능 테스트를 위한 도구 입니다.  원래는 웹의 성능을 위한 테스트 도구로 만들어 졌는데, 지금은 웹 뿐만 아니라 다른 테스트도 수행을 할 수 있다고, 공식 사이트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http://jmeter.apache.org/ 입니다. 


파일을 받으시거나, 매뉴얼이 필요하시면 위 사이트에 가시면 영어로^^ 잘 나와 있습니다.


저는 JMeter를 이용해서 웹 밖에 테스트 해본적이 없습니다만,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것을 테스트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일단 로드 밸런싱 테스트 즉, 과부하를 줄 수 있는 테스트는 아래와 같은 프로토콜을 지원 합니다.


  • Web - HTTP, HTTPS (Java, NodeJS, PHP, ASP.NET, …)
  • SOAP / REST Webservices
  • FTP
  • Database via JDBC
  • LDAP
  • Message-oriented middleware (MOM) via JMS
  • Mail - SMTP(S), POP3(S) and IMAP(S)
  • Native commands or shell scripts
  • TCP
  • Java Objects

이건 저도 모르던 사실입니다. JMeter를 성능 테스트 도구로 밖에 써보질 않아서 


웹이든, 네이티브 앱이든, 컴파일과 디버깅을 지원한다고 되어있네요 ^^;;


그리고, 확장성이 뛰어 나다고 되어 있습니다. 플러그인 형태의 툴들을 개발 해서 사용하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오랫만에 IT 관련 글을 썼네요 ^^;;


조만간 JMeter를 어떻게 웹 부하테스트에 사용하는지로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1탄에서도 말했지만, 도연이가 그린 것입니다. ^^;;


위 그림은 제이지 뒷면 입니다.



위 그림은 제이지 앞면입니다. ^^;;




하트 뽕뽕 무지와 콘입니다. ^^;;



OKAY 무지와 콘입니다. ^^;;


오늘도 즐거운하루 새로운 주도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도연이가 카카오 프렌즈를 너무 좋아해서 종합장에다가 열심히 그려 둔걸 올립니다. ^^;;


첫번째 사진은 피치, 무지, 콘  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피치 입니다. ^^;;



세번째 사진은 프로도 입니다. ^^;;


1탄은 여기 까지 이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음 사진을 도연이와 조카들 사진 밖에 찍질 않아서 


도연이 사진을 없애고 ㅋㅋㅋ 박물관 이름이 나온 사진을 겨우 배치를 하게 되네요 ㅎㅎㅎ


보통은 사진 밑에 글을 적었는데 색다르게 


글 옆에다가 사진을 놓아봤습니다.


올해 1월 1일은 친한 형님집에서 도연이와 외박을 했습니다. ^^;;


1월 1일날 수원 역사 박물관으로 가볼까 하고 그 집에서 외박을했는데 


하필 어제 그집 식구들이 수원 역사 박물관을 갔다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목적지를 수원광교 박물관으로 변경했습니다. ^^;


http://ggmuseum.suwon.go.kr/index.do



홈페이지는 위의 링크를 찾아 가시면 됩니다., 2017년 2월 6일 부터 3월 6일 까지는 역사 체험이 공사 관계로 중단된다고 공지가 되어 있네요 T.T 참고 하셔야 겠습니다.


데스크에서 1000원을 내고, 체험 재료를 사면, 호돌이 금메달 만들기, 발굴 체험등을 할 수 있습니다. 


도연이가 발굴 체험을 무지 인상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층에 광교 역사 전시실이 있습니다. 여기서 광교와 수원에 관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2층은 기증 전시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강 민관식실, 사운 이종학실로 운영되고 있고, 소강 민관식실은 민관식 이란 인물관 관련된 전시실입니다. 


사운 이종학실은 이종학선생이 기증한 조선시대와 일제 강점기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야외에는 제가 갔을때 독도 사진이 크게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외부에는 조선 태종의 9째 아들이자 세종의 이복 동생인 혜령군 이지의 무덤이 있습다만, 저희는 실내 전시실과 체험만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 사진은 토기와 도기와 기와를 손으로 느껴 볼 수 있도록 해둔 1층 전시실에서 본 체험 도구 입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봐서 반가웠던 호돌이 사진 입니다. ^^;;


2층 전시실 앞에서 보고 반가웠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음 아이티 이야기인데 ^^; 맨날 사진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2017년 1월이 가고, 2017년 2월이 왔네요.


우선 글을 작년보다 3배는 더 써보자가 목표였는데, 1월은 24개의 글을 썼습니다.


블로그 책을 한참 봤으때 공부 했던 것을 요즘 실천 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슈가 있을때는 1일 여러 포스팅이 되더라도, 최대한 1이 1포스팅 되도록 노력 하려고 합니다.


2월은 힘들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 위의 사진은 도연이하고 갔던 도자기 공방의 사진입니다.


도연이가 만든 도자기 작품도 올려 보겠습니다. ^^;;


이게 블로그의 제목이 제목인지라, IT이야기를 ^^;;


쓰야한다는 중압감이 있었는데,


그 중압감에서 벗어나기로 했습니다.


내 주변에 있는 늘려 있는 삶의 이야기들이 주제가 되는 블로그로 탈바꿈 하고,


하지만, 해오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IT로 밥벌어 먹고 살고 있기 때문에 간간히 IT 이야기도 실어 보겠습니다.


모두들 2월 한달 더 나아가서 2017년 한해 또 잘 살아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1. ruinses 2017.02.02 12:47 신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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